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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국회 문신 노출 논란에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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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24

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국회 문신 노출 논란에 공식 사과

간단 요약

지난 7일 기자회견 당시 팔 문신을 노출해 논란이 된 김진서 부대변인이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그는 9일 긴소매 옷을 입고 등장해 타투 합법화에 따른 진취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이 지난 2026년 9월 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팔에 새겨진 꽃 문신을 노출해 논란이 일자 9일 공식 사과했습니다. 당시 김 부대변인은 반소매 차림으로 참석해 문신이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9일 국회 소통관에서 다시 기자회견에 나선 김 부대변인은 앞선 논란을 의식한 듯 긴소매 옷을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문신 노출 논란에 대해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이슈로 논란이 생긴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작년 국회에서 타투가 합법화된 만큼 이번 일을 계기로 타투에 대한 조금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면 좋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문신 노출을 두고 일각에서는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과 공적 자리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기본소득당 대변인단은 이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반박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대변인단은 후보자를 향한 여러 질의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더 책임 있고 상세하게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용 후보자가 3년 전 김행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출근길 문답 중단을 두고 도망가는 것이라고 비판했던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의 대응 방식이 모순된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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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52
하.. 문신은 자유인데 솔직히 일반 평범한 사람들 저렇게 꽃문신 크게 하지 않아요;; 솔직히 문신 저렇게 하면 초중고 생활 어떻게 했는지부터가 의심스러워요ㅠㅠ 그리고 저 사람들이 2030 대변한다고하는데 학창시절 공부와 노력 제대로 해보셨는지? 직장에 들어가서 열심히 직장생활 해보셨는지? 노력과 성실을 통해 쌓은 경험을 무기로 정말 저희 의견을 대변할 2030 대표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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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10
문신 있는 인간은 거른다. 남자든 여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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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47
아니 우리나라 수준이 이렇게 바닥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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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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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0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처신해야지 국민정서와 예의란게 있는거다. 그걸 개성으로 착각하지 말아라. 이걸로 기본소득당의 인재수준이나 부대변인의 자질을 확인한 계기가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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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35
저런 당에 나라 세금으로 보조하고 월급주는게 한탄스럽다 비례대표고 뭐고 선거에서 당선 안되면 당도 국회의원도 주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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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3
근본도 없는 것들끼리 당 만들어서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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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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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1:31
용씨부터 해서 주변 사람들 보면, 그렇게 좋은 젊은이들인지 전혀 모르겠네.. 그냥 모든 걸 세상 탓 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것보다 국가가 뭘 해줘야 한다는 식의 방법만 요구하는.. 더 중요한 건 그걸 직업으로 삼아서 특권을 누리려는 약삭빠른 사람들로 보여서 영 신뢰가 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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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1:08
티비에나오는 좌파놈들 죄다 전과 몇범 타이틀 달고 있음 범죄자들 집단적으로 모인게 좌파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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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0:13
이 시국에 문신 과시한듯한 반팔? 사회생활 가능 한거임?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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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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