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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최측근 참모 4명에 수억 원대 현금 선물…윤리 논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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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9:58

트럼프, 최측근 참모 4명에 수억 원대 현금 선물…윤리 논란 점화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 참모 4명에게 총 15만 5000달러(약 2억 800만 원)의 현금을 연말 선물로 지급했습니다.

백악관은 개인적 관례라 주장하지만, 일각에서는 연방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핵심 참모 4명에게 거액의 현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건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들이 받은 금액을 모두 합치면 15만 5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억 800만 원에 달합니다. 구체적으로 내털리 하프 보좌관, 마고 마틴 홍보 고문, 체임벌린 해리스 운영 부국장은 각각 4만 5000달러(약 6000만 원)를 받았습니다. 이는 이들의 연봉 15만 달러의 30%에 해당하는 액수입니다. 월트 나우타 백악관 집무실 운영국장은 2만 달러(약 2700만 원)를 수령했습니다. 특히 내털리 하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애착 담요' 같은 존재로, 수시로 자료를 출력해 전달하며 '인간 프린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월트 나우타 국장은 과거 기밀문서 유출 혐의로 기소됐으나 2024년 혐의가 기각된 바 있습니다. 이번 현금 지급을 두고 백악관은 공식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 선물이라며 법적·윤리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리처드 페인터 전 백악관 윤리 담당 변호사 등 일각에서는 연방 공무원의 급여 보충을 제한하는 연방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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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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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1:28
우리 10재명에겐 현지 누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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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1:31
흠 우리나라도 청기와집에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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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1:31
저러다 성폭행할려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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