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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인 척 질문한 총리실, 야당 의원 사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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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05:08

한동훈 "기자인 척 질문한 총리실, 야당 의원 사찰하나"

간단 요약

2026년 9월 10일 국회에서 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숨기고 질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를 야당 사찰이라 비판했고, 총리실은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기자회견 도중 국무총리실 소속 이모 과장으로부터 공격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 의원은 해당 직원이 신분을 숨긴 채 일반인인 것처럼 가장해 질의에 참여했다며, 이를 야당 국회의원에 대한 사찰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대정부 질문 현장에서 이 과장이 34명이 참여한 텔레그램 대화방 '총리님 플러스 주요 간부방'을 띄워놓고 조작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조직적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향해 해당 직원의 징계와 총리 차원의 책임을 요구하며 거친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번 갈등은 한 총리가 전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수사자료 유출 경위를 확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배경이 됐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의혹을 연일 제기해온 인물로, 총리실의 대응이 의도적인 방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국무총리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찰이나 총리의 지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신분을 숨기고 질문한 행위는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해당 직원에게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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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0:46
깜도 안되는자가 총리직을 맡았고 저렇게 비열한 짓까지~~~ 과연 이과장 이라는 사람이 단독으로 저런 행동 했을거라 일반 국민들이 믿어줄까?? 한심 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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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0:57
한성숙 총리 정신놨네 ㅎㅎ 이재명 개노릇이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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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34
총리라는게 일은 안하고 별짓을 다하고 앉아있네 하나같이 제대로 된것들이없구나? 하긴 대통이란것부터 정상이 아니니 밑에것들이야 맗하면뭐해 그놈의 공소취소에 아주 목숨을 걸었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김승원을 법무부장관을 시키겠다는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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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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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9:57
하다하다 총리실 기획총괄과장이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회견중인 야당의원 사찰을 하냐 기자도 아닌게 기자인체 질문하다 어디 소속이냐 물으니 일반인이란다 일반인이 거기 왜 껴서 질의하냐고 더구나 그것도 거짓말..업무방해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위반죄 모두 해당 경고로 솜방망이 처벌안된다 한성숙도 책임지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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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9:43
총리 자격 없는 한성숙은 사퇴해라!! 입장 바뀌었으면 민주당은 벌써 탄핵 한다고 집회하고 난리였을거다. 대통령이 검사사칭범 이니깐 행정부 직원이 기자사칭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 ㅉㅉ 삼권분립은 개나 줘버렸냐 행정부가 입법부 사찰에 국민들이 보고 있는 실시간 기자회견에서 거짓말까지 도덕성도 개 줬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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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03
총리에 대한 충성을 혼자 했을리가 없다 시켰다고 본다. 이번 총리도 참 어버버 이번 정권에 막 미친듯이 자기몸 던지면 한동훈의원 말대로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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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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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0:36
여기도 누나동생사이인가? 직원이 자기상사 꾸짖는다고 저렇게 이성못차리고 나선다? ㅋㅋ 개인적으로 애틋하던가..낙하산이라서 자리보전하고 싶거나 둘중하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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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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