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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겸직은 법률 허용" 사퇴 거부… 청문회 정면 돌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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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05:02

용혜인 "겸직은 법률 허용" 사퇴 거부… 청문회 정면 돌파 선언
부정 여론 63% 속 청문회 파행과 청와대의 국민 눈높이 판단 기류
1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은 법률이 허용한 원칙이라며 자진 사퇴 요구를 일축함.
2
이어 남편의 당직 급여 수령과 국고보조금 교부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절차적 하자가 없다고 반박함.
3
그러나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인선이라는 응답이 63%에 달하며 자격 논란과 부정적 여론이 거세게 확산함.
4
이에 국회 청문회 계획서 채택이 무산되고 경찰이 고발인 조사에 나서는 등 검증 절차가 파행을 빚음.
5
청와대는 후보자의 거취에 대해 국회 청문 절차를 거친 뒤 국민 눈높이에 따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용혜인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겸직 논란과 인사청문 절차의 쟁점
down
비례대표 의원의 장관 겸직은 법적으로 가능한가
down
후보자가 반박한 핵심 의혹과 여론의 반응
down
청문회 파행 시 향후 절차와 임명 변수는 무엇인가
leftTalking
비례대표 의원의 장관 겸직은 법적으로 가능한가
rightTalking
정부는 세대와 성별 갈등을 완화하고 성평등 정책을 추진할 적임자로 30대 재선 여성 정치인인 용혜인 후보자를 발탁했습니다. 국회법 제29조 제1항에 따르면 국회의원은 국무위원을 겸할 수 있어 비례대표 의원의 장관 겸직 자체는 법률상 허용됩니다.
다만 과거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에 입각할 때 의정 활동의 공백을 막기 위해 의원직에서 물러났던 관례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야당을 중심으로 겸직 비판이 제기되었으나, 후보자 측은 소수 정당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부당한 사퇴 요구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후보자가 반박한 핵심 의혹과 여론의 반응
rightTalking
용혜인 후보자는 남편의 정당 근무 급여에 대해 육아휴직 기간을 제외하면 월평균 약 250만 원 수준이며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시도당 보조금 교부 의혹에 대해서도 정해진 규정에 따라 당비를 지급한 것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전국지표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63%가 이번 지명을 잘못한 인선으로 평가하여 긍정 평가 17%를 크게 앞섰습니다. 이러한 부정적 여론 속에 경찰이 남편 급여 의혹 등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시작하면서 사법적 검증 절차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청문회 파행 시 향후 절차와 임명 변수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 계획서 채택이 무산되면서 공식 검증 일정은 일단 멈춰 선 상태입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가 20일 이내에 청문경과보고서를 보내지 않을 경우 대통령은 1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해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재송부 기한이 지나면 대통령은 국회의 보고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장관을 임명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집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국회 청문 절차를 거친 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후보자의 거취를 최종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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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9.10 20:20
잘한다 용혜인! 계속 쭉 밀고 나가라 짜이밍은 나라를 말아먹고 용혜인은 짜이밍을 말아 먹는구나 용하다 용혜인 둘이같이 손잡고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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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0 17:50
얘는 깜방에 집어넣어야지 김승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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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0 17:29
진짜 살다살다 저렇게 뻔뻔한인간은 처음본다 너무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온다저런걸 장관으로 국회의원으로 뽑은 민주당과 현정권은 진짜 크게 반성해야한다 버릴걸 못버리면 지지율은 더욱더 바닥칠것이고 국민의 신뢰는 땅바닥을길것이다 어쩌다 저런걸ㅇ국회의원 시켜서 이지경까지오게하나? 다음 총선땐 저런건 확실히 정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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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9.10 22:06
정치란것을 더럽게 배운 전형적인 선례가 용혜인이다 이런애는 정치하면 나라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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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0 22:08
깜냥도 안되는 자를 누가 추천했냐? 나이 마흔에 250이 문제가 아니라 능력과 자격이 있느냐를 묻고있다. 무조건 퍼주고 떼쓰면 된다는게 좌쪽생각이였네. 같은 사안에 우덜편이면 되는 민주당은 정치를 이렇게했지? 매번 국민팔아서 밥그릇 그만 챙겨. 미래가 녹아내리고 있다고. 이재명은 이번 국정철학이 오로지 내죄 지우기냐고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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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0 21:55
제일 웃긴 포인트는 지가 야당의원이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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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3개의 댓글
best 1
2026.9.10 21:01
좌파들 세금 축내는 거 무섭다.ㅋ. 좌파 뽑으면 안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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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0 20:51
역시 좌파임 뻔뻔하고 비멸하고 자기 이익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지키려는 비겁함 ㅋㅋ 공정 민주외치는 놈들은 뒤로 비리투성 세금빨대가 바로 좌파들이라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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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0 22:02
용혜인 뻔뻔함은 이재명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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