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

#천무

#방위사업청

#폴란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와 6400억원 규모 '천무' 18대 수출 계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09.10. 21: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와 6400억원 규모 '천무' 18대 수출 계약 체결
유럽 4번째 천무 도입국 확보와 국방협력 MOU 체결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일 크로아티아 국방부와 약 6400억원 규모의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 18대 수출 계약을 체결함.
2
이번 계약은 양국 간 첫 대규모 방산 협력이며, 크로아티아는 폴란드 등에 이어 유럽 내 네 번째 천무 도입국이 됨.
3
계약 체결을 계기로 양국 국방장관은 국방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정기적인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함.
4
이에 따라 단순 무기 공급을 넘어 현지 기업과의 산업 협력 및 후속 군수지원을 포함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방침임.
5
방위사업청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크로아티아와의 신뢰를 다지고 유럽 지역 방산 협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크로아티아는 왜 한국산 다연장로켓 천무를 선택했을까
down
크로아티아가 대규모 다연장로켓 도입을 추진한 배경
down
유럽 NATO 회원국들이 천무를 연이어 선택하는 이유
down
향후 장비 인도 타임라인과 양국 국방 협력의 후속 절차
leftTalking
크로아티아가 대규모 다연장로켓 도입을 추진한 배경
rightTalking
크로아티아 육군은 30년 넘게 운용해 낡은 구형 다연장로켓을 교체하고 현대적인 정밀 화력을 확보하기 위해 천무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구소련제와 구형 로켓은 사거리가 약 20km에 불과해 전력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2024년 12월 구매를 승인한 미국산 하이마스 8문에 더해 이번에 계약한 천무 18문을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두 기종을 합쳐 총 26문의 다연장로켓을 함께 운용하며 군의 원거리 타격 능력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번 천무 도입 사업은 크로아티아가 지금까지 추진한 무기 도입 사업 가운데 역사상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이를 통해 주변 안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leftTalking
유럽 NATO 회원국들이 천무를 연이어 선택하는 이유
rightTalking
천무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표준 지휘통제망과 매끄럽게 연결되며 경쟁 무기 대비 24개월에서 36개월 수준으로 납기가 빠릅니다. 크로아티아에 공급되는 천무 발사대는 폴란드의 토파즈 사격통제체계와 결합되어 기존 연합 전술 데이터망과 직접 연동됩니다.
또한 천무는 130mm부터 600mm까지 다양한 사거리의 유도탄을 장착할 수 있어 작전 운용 능력이 뛰어납니다. 여기에 단순 완성품 수입을 넘어 현지 기업과의 부품 협력과 정비망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도 유럽 국가들의 연이은 도입을 이끌어냈습니다.
leftTalking
향후 장비 인도 타임라인과 양국 국방 협력의 후속 절차
rightTalking
이번에 계약된 천무 장비는 2028년부터 현지 인도가 시작되어 2029년까지 통합 배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크로아티아 국방부의 사업 예산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에 걸쳐 분할 집행되며 전체 물량의 약 85%가 2028년 내에 집중 공급됩니다.
계약 체결을 계기로 양국 국방부는 국방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정기적인 국방정책 실무협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국방 당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교육 훈련과 방산 기술 교류를 포함한 세부 협력 과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방산업계는 현지 부품 공급망과 공동 정비망을 구축해 후속 군수지원 기반을 다져갈 방침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크로아티아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유럽 지역 내 방산 협력을 한층 넓혀갈 예정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

#천무

#방위사업청

#폴란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