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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지키고 용혜인 손절 나선 여당…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공방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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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12:29

김승원 지키고 용혜인 손절 나선 여당…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공방 확산
경찰의 한동훈·김승원 동시 수사 착수와 13일 고위당정협의회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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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 수사자료 등을 근거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 청탁 의혹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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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엄호하며 한 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징계를 추진함.
3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한 의원 고발 사건과 김 후보자의 청탁금지법 위반 고발 건을 함께 배당해 수사에 착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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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주당은 겸직 논란 등으로 여론이 악화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거취 정리를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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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은 13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인사안을 논의하며, 15일에는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임.
장관 후보자 검증 공방과 수사자료 유출 논란의 핵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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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의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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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자료 공개는 면책특권과 처벌 대상 중 어디에 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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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분리 대응과 앞으로 이어질 핵심 일정은 무엇인가
leftTalking
김승원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의 배경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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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 의원은 당시 검찰 수사팀의 기소계획서와 관련 녹취를 공개하며 후보자의 책임론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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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사안이 과거 검찰 수사에서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되어 이미 종결된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김 후보자는 자녀의 교육 목적으로 발생했던 과거 위장전입 사실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leftTalking
수사자료 공개는 면책특권과 처벌 대상 중 어디에 속하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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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직무상 발언은 면책특권으로 보호받지만 비공개 수사자료를 외부에 유출하는 행위는 보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은 국회의원의 직무에 부수하는 행위라도 비공개 수사자료를 무분별하게 배포하는 것은 면책특권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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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과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형법상 공무상 비밀누설죄가 성립하려면 비밀을 전달받은 사람이 유출 행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거나 공모했는지 입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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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주당 지도부는 한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과 징계 논의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행 국회법상 징계는 경고와 사과와 출석정지 및 제명으로 나뉘며, 제명안이 통과되려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leftTalking
여당의 분리 대응과 앞으로 이어질 핵심 일정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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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지지율 하락세 속에서 김승원 후보자는 적극적으로 엄호하는 반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거취 정리를 시사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인사 논란 등의 영향으로 30퍼센트대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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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법률상 국회의원의 장관직 겸직은 가능하지만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면서 여권의 정치적 부담이 늘어났습니다. 당정청은 9월 13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제11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인사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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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9월 13일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시작하고 김승원 후보자의 청탁금지법 위반 고발 사건도 함께 수사합니다. 이어 9월 15일에는 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려 신약 임상 민원 관여 여부와 자료 출처를 두고 공방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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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
76개의 댓글
best 1
2026.9.12 12:56
김민석 뇌물9억 받어 처먹고 518때 룸싸롱오빠가 잘할까/ 아니면 펙트를 가지고이야기하는 한동훈 잘할까/ 요즘 국민들은 한동훈보고 힘냅니다 혼자서 외로운투쟁 160:1로 여기다 장똥헉까지 민주당을 도와주니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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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2 15:21
최근 한동훈의 모습은 이제껏 좌파가 보수 긁을 때 보여주던 모습 보다 훨씬 강력한 팩트로 보수도 진보를 참교육 할 수 있다는 사례를 구축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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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2 15:03
차기 대통령은 한동훈 의원뿐이다~ 썩은 민주당 정권교체 꼭 이루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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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겨레
│
73개의 댓글
best 1
2026.9.12 12:02
국민들이 선택한 적도 없고, 아무 경력도, 업적도, 연구도, 도덕도, 예의도 없는 가정 망치는 동성애 추진하겠다는 철없는 30대 여자를 무려 가.족.부. 장관으로 내세운 민쥬당과 리통이 대체 이해가 안간다.. 무슨 국민 놀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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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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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2 11:43
승원이가 더 심각하던데 말은 바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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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2 12:26
정부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가고 멍청할 수가 없다. 그 높은데서 일을 꼼꼼하게 못하고 이정도로 엉망으로 할 수가 있을까. 비례를 장관으로 지명할거면 당연히 확인했어야 했고, 만약 둘다 포기 못한다면 다른 자를 지명하는게 지나가는 강아지도 다 알겠다. 인제서야 청년 지지율 급감? 이미 애저녁에 급감했고, 지금은 급감이 아니라 증오라고 하는게 맞을듯 싶다.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계층에서 욕 태배기로 먹고 있다. 대국민담화 100번을 해봐라. 상황나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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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57개의 댓글
best 1
2026.9.12 05:29
여지껏 살면서 김승원 같은 자가 장관후로 지명된 걸 본적이 없고 설사 검증시스템이 부족해 잘못 올려진 경우에도 사퇴하거나 지명철회 했지 이렇게 긴시간을 안하무인으로 온갖억지 다 동원해서 밀어 붙이는 경우는 보다보다 처음본다 아니 양심있으면 웬만해야 말이지 어떻게 저렇게까지 문제많은 사람을 이건 국민의 민심에 대한 공격이자 우리사회에 대한 공격이다 그래서 국민들도 절대 물러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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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2 11:08
대통령의 판단력도 흐리지만 두 후보자의 인성과 자질이 뻔하게 드러났는데도 강행한다면 정권 교체로 이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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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2 04:48
국힘은 뭐하고 있냐. 한동훈 혼자 싸우고 있네. 장동혁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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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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