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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과일값은 안정세지만 축산물은 상승…정부 할인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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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9:39

추석 앞두고 과일값은 안정세지만 축산물은 상승…정부 할인 지원 확대

간단 요약

사과와 배 등 과일류는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했으나, 축산물은 수요 집중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공급을 대폭 늘리고 최대 1930억 원 규모의 할인 지원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사과(홍로) 소매가격은 10개 기준 2만 2976원으로 지난해보다 12.1% 하락하며 안정세를 찾았습니다. 반면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사육 마릿수 감소와 명절 수요가 겹치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한우 안심(100g) 평균 소비자가격이 1만 5343원으로 전년 대비 13.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채소류 역시 애호박 가격이 64~66%대 급등세를 보이는 등 품목별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배추, 무, 사과, 배 등 19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6배 많은 16만 3천 톤에서 최대 18만 3천 톤까지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예산을 기존 590억 원에서 최대 193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소비자 부담을 덜 방침입니다. 한편, 수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추석 수산물 물가상황실을 운영하며 2만 2천 톤의 비축 물량을 시장에 공급해 가격 안정을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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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46
점점 내려가는구나 나중에는 소목욕물로 한우 곰탕 먹게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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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23
방울토마토 없어서 못판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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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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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44
농협이 이젠 농산물 가지고 장난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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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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