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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인근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12일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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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0:12

부산 오륙도 인근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12일째 총력

간단 요약

지난 2일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5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해경은 함선 30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광범위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월 2일 오후 1시 29분,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컨테이너선 M호를 예인하던 중 전복돼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선원 8명 중 1명이 구조됐으나 2명이 사망했고,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인 1명 등 총 5명은 아직 실종 상태입니다. 사고 발생 12일째를 맞은 부산해양경찰서는 실종자 수색에 함선 30척과 항공기 6대를 투입해 가로 25km, 세로 252km에 달하는 광범위한 해역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날 야간 수색에서도 실종자나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현장에는 초속 6~8m의 북서풍과 1m 내외의 파고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수중 수색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선사 측이 동원한 민간 탐사선 G오션호가 멀티빔 소나를 활용해 침몰선 반경 500m 이내의 해저 지형을 정밀 관측 중입니다. 해경은 수색 범위를 좁히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 민간 잠수사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잠수사들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선체 주변을 조사하며 실종자 구조를 위한 마지막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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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3:19
모르는게 엄는 부산국회의원 한동훈에게 물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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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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