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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여성 상대로 강도 행각 벌인 10·20대 일당 1심서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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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0:13

성매매 여성 상대로 강도 행각 벌인 10·20대 일당 1심서 실형 선고

간단 요약

성매매 사이트로 유인한 태국 국적 50대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오전 3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10~20대 일당이 성매매 여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사이트를 통해 피해자를 유인한 뒤 오피스텔에 들이닥쳐 시가 20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 등을 빼앗았습니다. 청소년 쉼터 등에서 만나 모텔을 전전하던 이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특히 일당 중 일부는 무면허 운전, 절도, 공갈미수 등 추가 범죄 혐의까지 더해져 죄질이 무겁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징역 3년, A씨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소년범 C군은 장기 2년 6개월·단기 2년의 형을 받았습니다. 가담 정도가 적은 공범 1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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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39
판사들아 제발 참작좀 하지마라. 정상참작 탓에 재범이 늘어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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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53
태국 국적의 50대 성매매 여성?? 한국은 이미 다 썩어 문드러진 사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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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10
하, 한편으로는 청소년 쉼터에서 만나 결국 범죄로 이르는 이런... 씁쓸한 결과가 참... 개인만 탓하기보다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의 기회만 더 있었다면 이 사람들도 그냥 평범하게 공장에서든 아르바이트를 하든 일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조금 드네. 아무튼 나쁜 짓거리 한건 용서안된다. 집행유예가 뭐녀. 6개월이라도 보내서 정신차리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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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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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00
이들이 커서 얼마나 괴물이 될지 정말 두려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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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4:53
인생은 용혜인처럼. 사랑은 김승원처럼. 투기는 강신철처럼^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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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3
근데 왜 2찍 바퀴벌레들은 윤빤스가 대장동 몸통인걸 인정 안할까요? 왜 사실을 두고 긁히는걸까요? 2찍은 정신병이다 라는 말이 맞긴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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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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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2:10
성범죄자 vs 잼민이범죄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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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9
싹이 노랗다 애들 그냥 깜빵가서 범죄생각 또 한다 개버릇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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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0
사람은 근본이 정말중요한데 애들은 같다와도 근본이 바길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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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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