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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수시 지원자 일제히 상승…'서울대 10개 만들기'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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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0:05

지방 국립대 수시 지원자 일제히 상승…'서울대 10개 만들기' 효과 톡톡

간단 요약

정부의 지방대 육성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거점 국립대와 사립대 모두 지원자가 늘었습니다.

지역의사제 등 입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수험생들의 실리적 선택이 지원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거점 국립대와 일반 국립대, 사립대까지 지원자가 전년 대비 일제히 증가했습니다. 입시 분석 기관 종로학원의 분석 결과, 수험생들이 지방 대학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 육성 정책과 ‘국립대 등록금 무료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거점 국립대에 대한 수험생들의 실리적 선호가 실제 지원 증가로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학 유형별로 보면 9개 지방 거점 국립대 지원자는 전년보다 5.2% 늘었고, 그 외 12개 지방 국립대는 12.6% 증가했습니다. 65개 지방 사립대 역시 0.5%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거점 국립대의 경우, 458명을 모집하는 ‘지역의사제’ 지원자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지원자 증가율은 4.3%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의대 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전국 의대 수시 평균 경쟁률은 24.99대 1에서 20.79대 1로 낮아졌습니다. 지방 사립대의 경우 지역별로 지원 추이가 엇갈려 호남권 12개교는 3.2% 증가했으나, 강원권 3개교는 17.1% 감소하는 등 양극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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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2:22
그돈을 지거국에 나눠 줘야지~ 이님 주기를 잛게 하든지미친정책 소외된 도 학교는 그냥 있는거 보다 못하다~ 다른 지거국은 상대덕으로 쳐진다는걸 모르네~ 정녕 니가 닭이가 인간이가~ 댁이 북대 다니다고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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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2:20
선정 결과 투명하게 발표해주세요. 메가프로젝트와 연계성 점수가 낮아서 경북대가 떨어진거라면 정부에서 대구에 투자하는 규모가 없다시피하는데 높은 점수를 받을 수가 없었겠죠. 부문별 점수, 심사위원 명단 등을 포함한 선정 결과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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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48
약속대로 민주당과 정부는 3대 집중지원 지거국 외에 나머지 지거국도 빨리 지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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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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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2
대학을50이상줄여라 돈으로장난치지말고 실력없으면서 졸업장따기위해 다니는 한심한학생 50%도더될듯 옆집친구 대학가니 우리얘도 다녀야지 빚내서라도 보내야지 이러지는않는지 생각해봐라 선진국에선 20세넘으면 자립인데 우리는 30대까지 부모지원 정부지원금으로 살아가니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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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8
지방대가 최고다 서울이고 나발이고 이젠 지방시대다 세금이 다 지방으로 가니까 강남 아파트 2억 되는 거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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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11
의대 지원자들이 과기원 걸고 지원하듯, 인서울 지원자들이 지거국 걸고 지원하게 된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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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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