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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스토킹 접근금지 위반 급증…하루 8.6건꼴로 보호조치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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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0:20

가정폭력·스토킹 접근금지 위반 급증…하루 8.6건꼴로 보호조치 뚫렸다

간단 요약

올해 7개월간 위반 건수가 지난해 전체의 72.8%에 달하며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의무적 체포와 격리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정폭력과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접근금지 조치가 잇따라 무력화되고 있습니다. 13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가정폭력 임시조치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건수는 총 1,82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8.61건, 약 2시간 47분마다 한 번꼴로 보호조치가 위반된 셈입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가정폭력 임시조치 위반이 1,027건,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이 799건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번 위반 건수는 불과 7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위반 건수인 2,509건의 72.8%에 도달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가정폭력 임시조치 위반은 2021년 531건에서 지난해 1,406건으로,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은 같은 기간 58건에서 1,103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과 스토킹 신고 자체가 매년 늘면서 임시·잠정조치 신청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위반 건수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통계상 위반 건수가 늘고 있다는 것은 실제 범죄 위반 행위가 더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제도적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도 요구됩니다. 이웅혁 교수는 의무적 체포·기소 및 격리를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스토킹처벌법과 가정폭력처벌법상 각각 존재하는 구치소 유치 등의 긴급명령을 과감하게 발동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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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31
남자가 스토킹 피해를 받으니까 검찰남이 바로 벌금1000만원 구형하고 판사남이 바로 벌금600만원 확정. 스토커는 검찰이 벌금1000만원을 구형한 시점에서 쫄아서 바로 스토킹 중단. 여자가 스토킹 피해를 당할 때는 도와줄 방법이 없는 척 무기력한 척 오지게 하더니. 한국남자들은 남자만 사랑하는데 남자는 자궁이 없어서 저출생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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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09
접근금지 하려면 한사람이 격리돼야. 그냥 접근금지가 되겠나. 24시간 지키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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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44
저중에 진ㅉㅏ 스토커가 몇이나 될까 그냥 허위로 신고해도 처벌받는 스토커법 10명 중 1명의 범인을 잡기위해 무고한 9명까지도 다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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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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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33
스토킹 자체가 정신병인데 그걸 왜 사회에 풀어놓냐고. 다 민주당 때문이다. 법 개정 안 하고 검찰만 괴롭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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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7:33
집착 좀 하지 마라, 강약약강 찌질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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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37
접근하지 말랬는데 또 찾아오면 경찰이 보자마자 총으로 쏴야한다. 그러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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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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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55
범죄자들에게 동일범죄시 각인(공포)가 인식되게 해야. 발생시 강한 전기고문주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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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32
견찰 : 알빠노? 당한놈이 바보고 그건 당한놈이 알아서해야지~ 우리한테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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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49
스토킹하는 정신병자를 왜 사회에 풀어놓냐고. 다 민주당 때문이다. 어떤 법이든 통과시킬 힘이 있는데도 여자들 살해당하는 거 구경만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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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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