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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일교차 최대 15도 안팎…선선한 아침 뒤 낮 최고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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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7:00

내륙 일교차 최대 15도 안팎…선선한 아침 뒤 낮 최고 31도
새벽 내륙 짙은 안개 주의와 출퇴근길 감속 운행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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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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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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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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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세종·충남 등 내륙과 교량 인근에 짙은 안개가 껴 감속 운행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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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임.
가을철 큰 일교차와 안개가 생기는 이유와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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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철에 일교차와 안개가 심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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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 이상 큰 일교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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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갯길 운전 시 지켜야 할 감속 기준과 요령
leftTalking
맑은 가을철에 일교차와 안개가 심해지는 이유
rightTalking
가을철 맑은 날씨에는 밤사이 지표면의 열이 대기 밖으로 빠르게 방출되는 복사냉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낮 동안 햇볕으로 데워졌던 공기가 밤사이 급격히 식으면서 큰 일교차가 나타납니다.
특히 비열이 작은 내륙 지형은 해안보다 열을 빠르게 잃어 기온 변화가 더욱 가속화됩니다. 이에 따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지표면 부근 공기가 이슬점 이하로 냉각되면 공기 중의 수증기가 엉겨 붙어 복사안개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형성된 안개는 강이나 호수 주변 등 수증기가 풍부한 내륙 지형에 오랜 시간 머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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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 이상 큰 일교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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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 신체가 온도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혈관과 면역 체계에 부담이 커집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리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한 공기로 호흡기 점막이 마르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외출할 때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실내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로 유지하며 미온수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leftTalking
짙은 안갯길 운전 시 지켜야 할 감속 기준과 요령
rightTalking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100m 이내로 줄어들면 도로교통법에 따라 최고속도의 50%를 줄여 운행해야 합니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평소 규정 속도대로 달릴 경우 제동 거리가 부족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시야 확보와 상대 차량의 시인성을 위해 하향등과 안개등을 켜고 앞차와의 간격을 평소의 2배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해안 교량이나 강변 인접 도로는 안개가 더 짙게 끼므로 급제동을 피하고 차분히 감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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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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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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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3
심한 태풍도 아직까진 없고 햇볕이 과일과 곡식이 잘 익어가는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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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4
ㅋㅋ 논현일보 찌라시 ~ 일파만파 ~~ 히품해도 일파만파 ~ 코구멍 후벼도 일파만파 ~ 방구끼도 일파만파 ~ 밥묵고 이빨수셔도 일파만파 ~~ 일파만파 하서 일파만파 ㅋㅋㅋ 일파만파 카르텔 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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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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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15
날씨가 변덕스러운 같아도 수백년된 절기는 그런대로 의미있고 잘 맞는다. 국민 여론도 날씨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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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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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39
아직 완연한 가을이 되려면 약간더 시간이 필요하겠군요. 아울러 이제 관두는 탈영방위 국방장관 안규백이 병적기록부터 약속한대로 적나라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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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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