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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주의보 한 달 앞당겨 발령…트윈데믹 우려 속 예방접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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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4:29

독감 유행주의보 한 달 앞당겨 발령…트윈데믹 우려 속 예방접종 확대

간단 요약

9월 11일부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으며, 36주차 의심환자 분율이 기준치의 2배에 달합니다.

9월 21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이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지원 대상이 만 14세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 0시를 기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조치로, 36주차 의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을 기록해 유행 기준인 12.9명의 약 2배에 달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7~12세 연령층의 확산세가 두드러집니다. 해당 연령대의 의심환자 분율은 1,000명당 75.1명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9월 21일부터 연령 및 대상별로 국가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작하며, 지원 대상을 만 14세까지 확대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전문가들은 증상만으로 독감과 코로나19를 완벽히 구별하기 어렵다고 조언합니다. 박완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검사를 받고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은 항바이러스제는 증상 발생 48시간 이내에 투여해야 치료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소아에게 아스피린을 투여할 경우 뇌와 간에 손상을 주는 라이 증후군 발생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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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02
우한바이러스를 만든 중국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한다. 전세계국가는 중국에게 청구해라. 안되면 전쟁이라도 해서 뺐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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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49
백신 효과없음. 백신 안 맞았고 코로나 창궐 이후 감기도 안 걸림. 코로나는 감기 바이러스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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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7:18
매년 독감주사 맞은적없음ᆢ코로나때 회사강요로 맞았고ᆢ근데 감기든 독감이든 개인면역력에 따라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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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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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2:29
독감이 유행이라는데...너무 늦게접종시작하는거 아닌가? 지금이라도 바로 해줘도 모자를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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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2:15
독감유행이 심각하다면 고령자 예방접종을 앞당겨야지 10월중순부터라고? 너무 느슨하다. 노인들은 독감들어도 괜찮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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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3:38
열없는 독감도 전신통있습니다. 전신통 3일째에 두줄뜸. 고열없음 정상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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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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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49
코로나숨기지마라 정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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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01
야 뭣들 하고 있어? 백신 미리 미리 준비 했어야지. 접종 받아도 2주는 지나야 항체가 생긴다며... 참 한심한 것들이네. 전국민 다 감염되고 나서 예방 접종한다고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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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4:48
비염이 더 무섭당 일평생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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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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