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경기도

#산후조리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재정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산후조리비 축소는 불가피한 선택, 난임 지원 우선했다"

logo

뉴스보이

2026.09.13. 23:12

추미애 경기도지사 "산후조리비 축소는 불가피한 선택, 난임 지원 우선했다"

간단 요약

산후조리비 예산 축소는 전임 도정의 9개월치 불완전 예산 편성으로 인한 재정 공백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정된 재원 속에서 국비 지원이 없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우선순위로 두어 예산을 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불거진 산후조리비 지원 예산 축소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추 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이 임의로 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라, 전임 도정에서 편성한 9개월치 불완전 예산으로 인해 발생한 재정 공백 속에서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사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습니다. 국비 지원이 포함된 산후조리비보다 예산 부족으로 9월 종료 위기에 처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살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추 지사는 취임 당시 이미 지방채를 5차례 발행하고 기금까지 고갈된 상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도의 재정난은 구조적인 문제로 지적됩니다. 도는 전국 소방인력의 20% 이상을 감당하며 연간 1조 1000억 원의 소방 관련 재정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감독관 170명 인건비 205억 원과 전국체육대회 운영비 부족분 등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재정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추 지사는 지난 9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경기도가 정부에 추가 지원을 요구한 2027년도 주요 사업 10건의 규모는 총 2446억 원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9.13 09:10
그렇게 없다면서 관사 12억전세를 도비로 씁니까? 그전 지사는 사비로 했던 것을! 전세도 빼셔서 그돈 12억, 도민들 코묻은 예산 삭감한 것으로 살리세요. 그럼 여러 도민들에게 혜택받을 겁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9.13 09:17
일 못하는 사람이 일하는 척한다고 경기도민 괴롭히지 말고 그만둬라! 경기도지사 할 인재들 많다! 본인 무능력하다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 하냐? 그만 하시고 집에서 남은 여생을….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9.13 09:22
서울보다도 부채비율 낮다는데 왜 저렇게 엄살임?능력없는것들이 꼭 복지예산부터 깍던데~
thumb-up
9
thumb-down
0
한국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9.13 15:03
경기도 이재명이 다빼먹고,나라 빼먹는중이다..하루빨리 탄핵해야 국민살리고 나라살린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3 14:45
시민 출산 정책 줄여 호화 아방궁 사는 애미추. 우덜은 쫌 그래도 된당게.. 개돼지들이랑 같은데 살면 쓰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3 14:57
깎은건 깎은거지.. 난임지원? ㅋㅋ 당사자들 유전문제까지 챙기느라 애낳기 좋은 경기도가 아니라 애낳기 힘들면 돈받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거야? 말이야 방구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