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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민간 해상풍력 전남1단지 가동…2031년까지 900MW 대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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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0:02

국내 최대 민간 해상풍력 전남1단지 가동…2031년까지 900MW 대단지 조성

간단 요약

전남해상풍력 1단지가 지난해 5월부터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며 국내 최대 민간 해상풍력 단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8년부터 2·3단지를 추가 건설해 2031년까지 총 900MW 규모의 대규모 단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해상풍력 단지로,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상업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 E&S와 덴마크 투자회사 CIP가 공동 출자한 이 단지는 설비용량 96MW 규모로, 보증 없이 자체 신용만으로 약 6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며 사업성을 입증했습니다. 사업의 성공에는 국내 산업 생태계와의 협력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현대스틸산업의 하부구조물과 LS전선의 해저케이블 등 핵심 설비와 장비의 약 75%를 국내 기업에서 조달하며 공급망 국산화율을 높였습니다. 김진철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 겸 전남해상풍력 대표는 초기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환경 조사와 주민 소통으로 극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해상풍력은 1단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2028년부터 2단지와 3단지를 각각 399MW 규모로 착공해, 2031년까지 총 900MW급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완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2018년 전국 최초로 주민 이익 공유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정수 신안군 신재생에너지국장은 이를 통해 2019년 2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주민들에게 약 55억 원의 이익공유금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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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39
전라도는 신재생에너지에 환장해서 자연파괴하는 1등공신이지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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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3 15:05
해외에서 또 엠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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