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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최대 1200명 구제 나서나 형평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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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4:31

대입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최대 1200명 구제 나서나 형평성 논란

간단 요약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못한 수험생 최대 1200명을 대상으로 구제 절차가 시작됩니다.

일부 대학의 경쟁률 조기 공개로 인해 수험생들 사이에서 형평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마감 직전인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원서 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서버가 다운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시스템은 약 30분 뒤인 오후 6시 20분에 복구됐지만, 이로 인해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피해 수험생을 구제하기 위해 별도의 신청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유웨이어플라이에 원서 작성 및 결제 시도 기록이 남은 수험생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구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최종 원서 제출은 16일 오후 10시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번 조치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존 마감 시간에 맞춰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일부 대학이 이미 학과별 경쟁률을 공개한 상황에서 추가 접수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대입 원서 접수 대행사의 독점 구조와 과거 유사 사례에도 재발 방지 대책이 미비했다는 비판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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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22
불공정사례는 이미있죠 지난금요일밤 부터 최종경쟁률 오픈에 이미 많은학생들이 진학사 통해 점수공개해서 자기 등수파악했구요 거긴심지어 각 학생의 수시원서 6장의 지원학교.전형 학과 환산등급.등수까지 노출되었어요 구제기다리면서 금.토.일 충분히 유리한 학교 고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대안을 제시하는거죠? 이건 교육부가 입시비리를 저지르는거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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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6:06
6시이후 다 취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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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29
이건 아니지! 진짜 누구 머리에서 이런 거지같은 생각을 한건지... 원칙대로 해야지..도대체 애들이 뭘보고 배우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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