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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최대 1,200명 구제 나서지만 형평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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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8:49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최대 1,200명 구제 나서지만 형평성 논란

간단 요약

교육부와 대교협은 서버 장애로 접수를 못한 수험생 최대 1,200여 명을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연장 접수 과정에서 발생한 형평성 논란과 독점 대행 구조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 기간 중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서버가 마감 직전 먹통이 되면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 명을 대상으로 구제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구제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대상자는 개별 안내에 따라 16일 오후 10시까지 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단, 정상 접수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기존에 지원하려던 대학과 학과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이번 사태를 두고 일각에서는 마감 연장 시간에 최종 경쟁률이 공개되면서 지원 전략에 영향을 미쳤다는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유웨이와 진학사가 20년 넘게 대입 원서 접수 시장을 양분해온 독점 구조에 대한 비판도 제기됩니다. 올해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마지막 수능 체제 등의 영향으로 역대급인 19만 6,473명의 N수생이 몰리며 입시 경쟁이 과열된 상황입니다. 이번 서버 오류가 입시 공정성 문제로 번지면서 향후 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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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31
다운될 수 있다고 미리하라고 공지도 있었다! 최종경쟁률 다보고 진학사 점수공개다보고 대입지원 열어준다는게 말이되냐!! 이건 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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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43
6시이후 접수건 취소해라. 최종경쟁률 다나온 마당에 접수기간 연장해주는건 입시비리다. 접수기간이란게 있는이유가 미리 서버 폭주할수있으니 미리미리 넣으란거다. 이런 엉망 행정 도대체 누구머리서 나온거야? 로또번호 다나온 마당에 로또하게해주는거랑 뭐가달라? 이건비리다. 6시이후 접수건 취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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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28
기자님 계속 공론화 해 주세요.어른들에게 실망이라는 아이들의 탄성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공정한 나라를 물려줘야 합니다.입시로 아이들 가지고 장난치는 나라를 물려주면 안됩니다.기자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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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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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31
말도안됨 이미 경쟁률 다 나와있고 시간도 충분했는데 이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위 법적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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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12
기존접수 모두 무효화하고 다시하는것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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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8
말이됩니까 누가 피해자인건지 구분도 못하는사람들이네요 학생들에게 챙피하네요 이걸대응책이라고 그냥 지각한사람은 그들이감수하면되지 왜 지침대로 따르고 경쟁률도 못본학생들만 피해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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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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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17
교과의 경우 지원자 점수로 당락이 정해지는데 진학사에 지원자 점수까지 공개된 마당에 또 구제를 한다니 답안지 늦게 냈으니 답지보고 시험볼 기회 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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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28
우리 전국의 수많은 학부모 수험생들은 바보여서 제 시간 지키고 엄수했습니다... 6시 땡할때까지 눈치작전 할 걸요.. 이 좋은 기회를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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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56
코로나때도 성싫하게 돈갚은 사람은 두고 돈 안갚은 사람을 구제(?)해 주더니 입시도 미리미리 지원한 성실한 학생들은 바보만들고 늦은 사람들은 최종경쟁률까지 보여주면서 구제(?)해주네 이게과연 올바른 구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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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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