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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차남 김현철 "용혜인 사퇴 아깝다, 조금만 더 버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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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8:55

YS 차남 김현철 "용혜인 사퇴 아깝다, 조금만 더 버텼으면"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비례대표 겸직 및 사당화 논란 끝에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김현철 이사장은 이를 두고 정권 퇴진의 기회를 놓쳤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 겸직 문제, 기본소득당 운영을 둘러싼 사당화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후보직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은 김민석 대표의 사퇴 권유를 후보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인 김현철 씨는 용 후보자의 사퇴를 두고 "조금만 더 버텼으면 정권이 망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을 텐데 아깝다"며 비꼬았습니다. 그는 1985년 신민당 창당 사례를 언급하며 지금이 정당혁명의 적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서는 "끝까지 버텨서 정권 퇴진의 정점을 찍으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반면 김승원 후보자는 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의 엄호를 받으며 검찰 수사가 표적 수사였다고 맞서고 있어 정치권의 대립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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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58
재명이가 그래도 머리는 잘돌아갈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자기죄 덮는것만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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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19
아깝다.. 용혜인 버텼어야지,, 그래야지,, 재명이랑 같이 나락가게 ㅠㅠ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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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16
지정신인가 갱제 망친 imf 나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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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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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03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로맨티스트 김승원오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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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1
김승원이라눈 괴물 예비살인자 주가조작범이 아직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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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09
옳은 말이네 찢 탄핵의 첩경이였는데 A회사서 사표쓰지않고 B회사취직해서 두군데 다 월급 받겠다는 삼뽀잖아 국민세금이 니돈이냐 저런인간은 국개의원된것도 실수야 귀태다 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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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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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3
망할 수가 있는데가 아니고 망했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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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54
처라 그래도 망할끼다 걱정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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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44
머래니??~현재 보수가 희안한 괴물아 된건..당신 아버지의 3당야합이 원인이였다..당신아버지의 욕심만 아니였으면 군부독재는 국민들에 의해 파멸했을것인데 김영삼의 야합으로 죽어가는 군사독재를 살려주고 이상한 괴물보수로 물타기 해버렸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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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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