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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 작년 10월 이후 최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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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6:48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 작년 10월 이후 최저 기록

간단 요약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여파로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8·3 세제개편안의 국회 심의 지연 등 불확실성이 커지며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지난달 3012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정점이었던 지난 4월 8896건과 비교하면 약 34% 수준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감소세의 주요 원인으로 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과 지속적인 대출 규제를 꼽았습니다. 또한 8·3 세제개편안이 국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남겨두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도 매수자들의 관망세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역별로는 한강벨트 7개구와 서남권 4개구가 각각 38.6% 감소하며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강북권 10개구는 31.4% 감소했습니다. 한편,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은 전월 대비 0.17% 상승하는 데 그쳐 상승 폭이 둔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거주 의무 유예 정책의 실효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은 135건으로 전체 허가 신청의 약 4.5%를 차지하는 데 그쳤습니다. 서울시는 부동산 정보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매달 신청 현황을 분석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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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15
거주이전의 자유.. 헌법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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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01
민주당 집권으로 집하나 있는사람까지 죄인같이 징벌적세금때리고 이게 민주주의맞냐? 공산주의 사회주의국가지? 사회주의 중국도 토허제따위없고 이정도 징벌적세금내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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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52
4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하는데, 연말이 될수록 대출이 막히니 연초에 입주하기 위해 기간 미뤄놓은 약정서가 많을 것입니다. 10, 11, 12월로 갈수록 늘어날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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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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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17
쨩깨가 점령한 대한민국에 남은건 개돼지들 물론나포함 밖에 없는데 자국민이 집 사고싶겠냐? 쨩깨 발닦으며 사는 시대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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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8
자본주의 세상에서 1가구 1주택 기준에서 돈 벌어가는게 그렇게 배 아픈가? 인간의 심리가 더 좋은 것을 원하고 찾아가는게 본능이거늘.. 맨날 단칸방에서 애들 데리고 살아라 는 것인가? 신혼부부에서 중년 노년의 인생 사이클에서 열심히 돈 모아서 자기 집 값도 올라서 더 넓거나 좋은 지역으로 이동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걸 부정하는 정책을 만들면 그 정책이 지속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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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2
머리에 총맞지않는이상 거품낀 시세에 사는게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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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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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11
오세훈 이가 재개발 재건축 뽐뿌질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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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46
각종 규제로 못팔고 못사게 된 것 서울 부동산은 수요가 곧 공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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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08
300만원 30년 모아야 10억인디..거품 아님~ 미래야 애들도 없고 내수 폭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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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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