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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의무복무에도 11대 1 돌파…지역의사제 첫 수시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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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21

10년 의무복무에도 11대 1 돌파…지역의사제 첫 수시 경쟁률

간단 요약

지방권 의대에서는 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지역인재전형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고신대가 23.00대 1로 가장 높았으며, 향후 중복 합격에 따른 이탈 변수가 존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전형이 10년 의무복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국 31개 의대에서 458명을 모집한 결과 총 5076명이 지원해 평균 1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방권 의대에서의 선호도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방권 27개 의대의 지역의사제 경쟁률은 11.20대 1로, 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기존 지역인재전형의 10.52대 1보다 0.68포인트 높았습니다. 대학별로는 고신대가 23.00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번 경쟁률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고 분석합니다. 다만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현재 경쟁률만으로 합격선을 예측하기는 어렵다며, 수도권 의대나 지역인재전형 중복 합격에 따른 이탈 규모에 따라 최종 합격선에 상당한 격차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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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4
에휴 도대체 꼴랑 10년이 뭐냐? 인턴 레지던트 포함하면 몇년 제대로 하지도 않는 거지같은 제도네. 있는집자식들 들여보내려고 그딴식으로 설계했냐? 최소 20년, 되도록 평생 지역에서 의사하도록 강제해라 뭔 제도가 장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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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46
저건 특헤다... 수시 의대논술은 평균 300 대 1 인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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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39
첨엔 10년으로 하고, 매년 의무근무기간을 1년씩 높여서 선발해라. 수요가 여전히 많으면 이 제도를 계속 유지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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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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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44
말이 좋아 지역 의사 제도인데 -- 장담한다 화장실 들어 갈때와 나올때 마음 달라 지듯이 지역 의사회 전형으로 입학하면 일단 좋다고 입학하고서 향후 의대 졸업할 무렵 -- 이 인간들 단체로 헌법 소원 낼 것이다 거주 이전의 자유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 한다고 하면서 -- 내가 판사라면 기각 시켜 버리겠지만 대한민국 사법 카르텔이 그렇게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 같지 않다 반드시 위헌 판결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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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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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09
지역의사제와 기존 지역인재전형에 대거 중복 지원???? 지역의사제라도 합격해 놓고 또 재수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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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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