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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미르 IP 분쟁 벌인 중국 킹넷, 위메이드 최대주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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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26

10년간 미르 IP 분쟁 벌인 중국 킹넷, 위메이드 최대주주로 합류

간단 요약

10년간 법적 다툼을 이어온 중국 게임사 킹넷이 위메이드 인수 컨소시엄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거래로 킹넷은 약 4000억 원을 투자하며 위메이드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메이드와 10년간 '미르의 전설2' IP를 두고 법적 분쟁을 벌였던 중국 게임사 킹넷이 위메이드의 새 최대주주가 될 투자자 컨소시엄에 합류했습니다. 위메이드와 게임 전문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박관호 위메이드 회장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박관호 회장은 보유한 위메이드 지분 전량인 39.33%를 9200억 원에 매각합니다. 킹넷은 홍콩 자회사 사이프러스 테크놀로지 HK를 통해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약 4000억 원을 투자하며, 거래가 종결되면 컨소시엄은 위메이드 지분 40.25%를 확보하게 됩니다.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잔금 지급과 당국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위메이드 측은 이번 투자 이후 글로벌 및 중국 시장에서 퍼블리싱과 핵심 IP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며, 기존 사업과 조직 운영은 차질 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0:53
위믹스 나락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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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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