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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여는 디지털 지적재조사,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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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25

AI로 여는 디지털 지적재조사,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개최

간단 요약

오는 16일 충남 공주에서 지적재조사 성과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책임수행기관으로 재지정하며 협력 체계를 다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오는 16일 충남 공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적측량업계와 지방정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에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재지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합니다. 지난 2021년 9월 책임수행기관제도가 도입된 이후, 민간 지적측량업계의 사업 참여율은 기존 5.9%에서 51.0%로 대폭 상승하며 민관 협력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종이로 작성된 도면의 오류를 바로잡고 전 국토를 정밀한 디지털 좌표로 구축하는 핵심 국가 인프라 사업입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AI 기술을 활용해 측량 기준점을 자동으로 추출함으로써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효율성을 거두고 있습니다.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AI와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을 지적재조사에 적극적으로 융합하겠다"며 "국민의 토지 재산권을 보호하고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국토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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