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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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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11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신임 회장 선출

간단 요약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 동안 아시아 신협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한국 신협은 5회 연속 회장국 지위를 유지하며 아시아 내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신협포럼 및 연차총회에서 결정된 이번 선출로, 고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아시아 신협의 발전을 이끌게 됩니다. 올해 행사에는 아시아 22개국에서 571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말하지 못한 현실, 과감한 연결’을 주제로 신협의 전환과 회복력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신협은 2018년 이후 5회 연속 회장국 지위를 유지하며 아시아 신협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ACCU 후원회원 220개 중 152개가 한국 신협일 정도로 한국의 기여도는 압도적입니다. 한국 신협은 2014년부터 시행 중인 ‘동반성장조합 제도’와 같은 상생 모델을 공유하며 아시아 개발도상국 신협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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