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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의혹 공세 속 장동혁 당권파 향해 연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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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38

한동훈, 김승원 의혹 공세 속 장동혁 당권파 향해 연대 촉구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및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당권파를 포함한 200명 규모의 대립 구도를 언급하며 당권파의 동참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청탁 의혹’과 ‘오빠독약로비’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정치적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를 향해 함께 싸우자며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한 의원은 자신이 맞서고 있는 대립 구도를 민주당 180명과 장동혁 당권파 10명을 합친 총 200명 규모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14일 “당권파가 발목 잡을 만큼 우리는 한가하지 않다”며, 당권파가 지금이라도 국민을 위한 싸움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당권파를 향해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민주당을 도우며 방해하지 말고, 그냥 왕꽃 꽂고 북이나 치시라”고 강도 높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앞서 김 후보자를 공격하며 ‘오빠’라는 호칭을 강조하는 것이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지적하며 한 의원과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한 의원의 행보에 친한계 인사들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김승원 때문에 망가진 건 민주당 정권만이 아니라 장동혁 당권파도 박살났다”며 “남 뒷다리 잡는 것을 존재의 이유로 삼지 말라”고 당권파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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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22
한동훈이 열일 하는데 극우만 처다보며 보수를 망치는 한심한 동혁군..그만 물러나라. 중도를 잡는자가 선거에 승리한다. 한동훈이 중도를 잡을수 있는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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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28
한동훈 저놈 당대표 돼자마자 윤통한테 등 안돌리고 이재명 민주당과 그렇게 사웠다면 윤통이 계엄까지 가지도 않았을거다... 당대표 되자마자 윤동 등에 칼꼽고 이재명 민주당과 같이 윤통 공격하던 배신자... 30번 넘는 탄핵질로 행정부 마비 되고 윤통 진짜 얼마나 궁지에 물렷으면 계엄이라는 카드까지 꺼내들었겠나.. 또 그 계엄을 이재명 민주당과 같이 내란 선동질에 춤추고 돌아친 한동훈..넌 배신자라는 딱지가 찍혀서.. 솔직히 지금 싸우는거 응원도 하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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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20
장똥혁근처 인간들은 동참해봐야 도움1도 안된다. 그냥 올공에 언저리에나 가서 북치고 장고치고 노래부르다가 집에나 가서 이불뒤집어 쓰고 쳐자라! 네들모습은 꼴보기싫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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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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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10
한동훈 멋지다. 동혁아.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정신 좀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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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51
국힘에 당비내는 당원인데 요즘 국힘의원 100명보다 한동훈이가 훨씬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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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09
장딸 당신 올공에서 부만 두들기더니 정치감각이 제로인거야? 어떻게 잠도. 못자며 페북 글로 거대여당과 싸우는 한동훈의원에게 뭐!? 좌파가 결집을 한다고?? 재명이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고 어준이도 20%까지 찍는다는데 뭔 좌파결집이래 지금이라도 한동훈의원과 함께 민주당과 싸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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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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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12
당권파 동참해라 지금은 한동훈 의원님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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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22
거의 내연녀에 가까운 여자가 본인의 수익을 위해서 한 민원이 부정청탁이 아니라면 어떤게 부정청탁일까ㆍ아니 부정청탁이란 단어가 있기는 하나ㆍ민주당답해봐라ㆍ여기서 한동훈이 주장하는 오빠 이게 본질이지ㆍㆍ즉 사적청탁이란거잖아ㆍ국민들은 어떤 생각일까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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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02
국힘 지지율을 한동훈가 대신 올려주고 있는데 지도부는 워하고 있나? 지도부는 즉시 한동훈 지원하라~ 뒤에 앉아서 무임승차 기다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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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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