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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과 협신회, 700명과 함께한 1만 보 나눔걷기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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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08

한국GM과 협신회, 700명과 함께한 1만 보 나눔걷기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간단 요약

한국GM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1만 보 나눔걷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약 7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기부금은 인천지역 5개 복지기관의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GM과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지난 12일 인천대공원에서 ‘1만 보 나눔걷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과 방선일 구매부문 부사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허우영 협신회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약 70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인천대공원 내 약 6km 코스를 걸으며 1보당 1원씩, 1인당 최대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습니다. 조성된 기부금은 부평재가노인지원센터, 한울타리일시쉼터, 쉴만한물가의집, 은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등 인천지역 5개 복지기관에 전달됩니다. 해당 기부금은 각 기관의 생필품 구입과 건물 방수공사 등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입니다. 1984년 출범한 협신회는 현재 260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며, 2008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함께 건강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으며, 허우영 회장 역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자리”라고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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