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대 현직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9.14. 10:22

서울대 현직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지난 3월 지도 학생에게 신체 접촉을 요구한 50대 교수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해당 교수에게 해임 또는 파면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 이과 계열 소속 50대 남성 교수 A씨가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관악경찰서는 지난 6월 16일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4일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자신의 지도 학생이었던 20대 대학원생 B씨에게 스킨십을 요구하고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은 지도교수의 요구를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내 징계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지난 7월 A씨에 대해 해임 또는 파면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서울대 측은 규정상 인권센터 관련 사항이나 구성원 징계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1:00
거 교수들도 직장내성희롱예방 교육좀 시켜라,,, 심심잖게 기사뜨는구만,,,
thumb-up
33
thumb-down
1
best 2
2026.9.13 21:12
서울대도 이젠 옛말이다.
thumb-up
16
thumb-down
4
best 3
2026.9.13 23:03
성추행뿐만 아니라 지옥같은 조교 생활하는 대학원생들 많다. 교수 말 한마디에 학위가 나오고 안 나오고 하니까 그것을 권력으로 온갓 추행과 모욕을 일삼고 있는게 현실이다.
thumb-up
14
thumb-down
0
한겨레
5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1:16
절대로 교육계에 발 들여놓지 않도록 강력한 처벌이 필요함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14 01:36
서울대 출신들이 잘 한다 내란으로 나라를 혼란은 물론 나라를 엉망진창 으로 만들고 영광스럽게 내란두목 감투쓰고 편안한 빵 사리 하고 있지요 정치인들이다 법조계 출신이다 수 없이 많이 배출 해두 국민들 존경 받는 이 눈에 띄지 않는데 교수가 제자 추행까지 하다니 이재학 지방 으로 보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4 01:26
자진 사퇴------------------------집에가 애나봐
thumb-up
0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1:50
인성과 학력은 비례관계가 없음 시험문제만 잘 풀기를 우선하는 우리 교육의 문제 인성이 아닌 자들이 사회에 나왔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 사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4 01:47
교수 ㅅㄱㄷ이 이 모양이니... 이 대학 출신 ㅅㄱㄷ도 하나 같이 양ㅇㅊ ㅅㄱㄷ이지!! 부정부패 카르텔 범죄조직 형사사법기관 조폭 ㅅㄱㄷ.... 기득권 박멸!! 내란 세력 박멸!! 경찰수사권 박탈, 검찰 해체, 변호사제 폐지, 법원 해체.... 과학수사기반 AI 수사, AI판결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