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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대학에 1조원 쏠림…대학 기부금 양극화 2560배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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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0:21

SKY 대학에 1조원 쏠림…대학 기부금 양극화 2560배 격차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전국 대학 기부금의 70%가 수도권에 집중되며 지역 간 재정 격차가 심화됐습니다.

SKY 대학이 전체의 3분의 1을 독식하는 동안 최하위 대학과의 격차는 2560배에 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191개 대학이 받은 기부금은 총 3조 239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연세대·서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 3곳이 받은 기부금은 1조 519억 원으로 전체의 32.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비수도권 118개 대학이 받은 전체 기부금보다 많은 수준으로, 상위권 대학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편중도 심각합니다. 수도권 대학 73곳이 전체 기부금의 70.1%인 2조 2707억 원을 가져간 반면, 비수도권 118개교는 29.9%에 그쳤습니다. 특히 기부금 1위인 연세대(3656억 원)와 최하위인 대구예술대(1억 4281만 원) 사이의 격차는 2560배에 달해 대학 간 재정 양극화가 극단적인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기업 기부금 역시 서울 소재 대학에 68%가 집중되는 등 수도권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전체 대학 기부금 규모는 2021년 5435억 원에서 2025년 7203억 원으로 32.5% 증가했으나, 부의 편중 현상이 함께 심화되면서 대학 간 재정 격차는 더욱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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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00
한병도 이 사람 웃기는 사람이네. 네가 원광대학교 나와서 별스럽지 않은 건 아는데, 아니 기부를 하는데 기부자 마음이지 그러면 원광대에 기부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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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50
기부금이야 자기가 주고 싶은 곳에 주는데 뭘 이야기하는가 일류대학 나와 성공하니 모교에 주는것인데 한병도 자네는 모교에 기부금 얼마 내었나 왜 호남에 있는 대학에 기부금 적다고 국고에서 주고 싶은가 하나같이 대가리 속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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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38
병도야 한병도야~! 격차가 나는 거는 당연한 거지. 또 기업들 겁박해서 전라도 대학에 강제 기부하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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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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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54
잘하는 애들한테 기부하는게 맞지. 예전같지 않음 지방대 수준이 아저씨요. 애들 수가 줄어서 지방대 수준이 처참함. 지방대 기부 장려할 생각말고 대학 구조 조정해서 학교같지도 않은 학교는 좀 폐교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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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48
당연한 거 아님? 명문대 출신들이 수익이 많을 거고 당연 기부금도 많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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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44
기부금 하위권 대학은 그냥 없애는게 맞다 재단이 학위장사하고 학생들 졸업후 취업 못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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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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