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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명 몰린 '놀 페스티벌' 유료 티켓 15일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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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8:56

180만 명 몰린 '놀 페스티벌' 유료 티켓 15일 예매 시작

간단 요약

앞서 진행된 무료 티켓 응모에 180만 건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15일부터 슈퍼라이브와 EDM 스테이지 유료 티켓 예매가 시작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놀 페스티벌(NOL FESTIVAL)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는 코르티스, 아이브, 엔시티 위시, god, 김준수, 빈지노, 앨런 워커, 돈 디아블로 등 정상급 출연진이 총출동하며, 앞서 진행된 3차례의 무료 티켓 응모에 누적 180만 건이 접수되는 등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료 티켓 예매는 15일 오전 10시 놀카드 회원 선예매를 시작으로, 오후 4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됩니다.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와 EDM 스테이지 티켓은 각각 5만 원에 판매되며, 아이브와 엔시티 위시 등이 참여하는 K팝 스테이지는 이번 유료 판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주최사 놀유니버스는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추첨을 통해 공연장 인근 1박 숙박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17일 오후 10시부터 열리는 EDM 애프터파티는 성인 관람객이라면 예매한 무대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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