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서울 시내버스

#파업

#셔틀버스

#지하철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예고…무료 셔틀 1500대·지하철 증편 투입

logo

뉴스보이

2026.09.14. 11:26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예고…무료 셔틀 1500대·지하철 증편 투입

간단 요약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찬성률 96.25%로 가결함에 따라 서울시가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합니다.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투입하고 지하철 운행을 늘려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앞서 노조는 지난 11일 임금 협정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조합원 1만 8296명 중 1만 6089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서울시는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투입합니다. 25개 자치구는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잇는 셔틀버스 1300대를 운행하며, 강남대로와 통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는 200대를 추가 배치해 교통 소외지역을 지원합니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 운행을 4시간 연장하고 하루 202회 증회하며, 막차 시간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늦춥니다. 교통 혼잡을 분산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는 등교 및 출근 시간을 1시간 조정하고 재택근무를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일반 차량 통행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따릉이 이용을 무료화하며, 마을버스의 주간선도로 운행도 임시 승인합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가용한 대체 교통수단을 최대한 가동해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한편, 정상 운행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2:32
서울버스 영원히 파업 해서 돌아오지말고 집에서 쉬세요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9.14 02:31
대법원 판결에 대한 정당한 파업임을 사측과 서울시의 뒷짐행정과 떠넘기식 행정에 대한 파업이란것에 한표 던짐니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9.14 02:53
지금 대형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있나? 버스가 편하다 기사들 너무 나대지말거라.
thumb-up
2
thumb-down
2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18
물가오르고 금리오르고... 금리 더 올리고... 물가 5프로 가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17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 통상임금.교통비인상 의견 제시 합니다 1)1호봉(12.616)(현재급여) (57,141,252) 9호봉(13.741) (61,303,998) 2)노측(÷176)(통상) 1호봉(64,485,504)(파산부담) 9호봉(69,921,879) 3번)사측(÷209)(통상) 1호봉(54,703,512)(삭감은할수없다 9호봉(59,279,477) 4번)(서민생각의견함)(통상) (÷176)(노.사.정)으로 동일하게 기준 1호봉(59,868,378)~통상임금 적당한 기준 9호봉(64,890,799) 교통비(500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4 03:03
서울이라고 그러나 파업이 일상이네. 직종을 안가리고 하나? 서울살이가 고달프겠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07
하루빨리 자율주행버스가 전노선 도입시급합니다. 기사넘들 죄다 짜릅시다. 배때지가 불렀어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01
버스공영제 치우고 자유경쟁 민영화해라! 세금 한 푼도 주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