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벤조페논

#장식용 냅킨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식당 수저 밑 냅킨 아무거나 깔지 마세요…수입산 장식용 냅킨서 유해물질 검출

logo

뉴스보이

2026.09.14. 11:26

식당 수저 밑 냅킨 아무거나 깔지 마세요…수입산 장식용 냅킨서 유해물질 검출

간단 요약

수입산 장식용 냅킨에서 발암 가능 물질인 벤조페논 등 유해 성분이 다수 검출됐습니다.

국내산 일회용 냅킨과 달리 관리 규격이 없는 공산품으로 유통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 종이냅킨 105건을 조사한 결과, 일부 수입산 장식용 냅킨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연구팀은 국내 제조된 일회용 종이냅킨 21건과 수입산 장식용 냅킨 84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위생용품으로 관리되는 국내산 제품에서는 벤조페논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공산품으로 유통되는 장식용 냅킨 84건 중 23건(27.4%)에서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한 벤조페논이 검출됐습니다. 이외에도 형광증백제(16.7%)와 포름알데히드(9.5%)가 확인됐으며, 형광증백제 검출 제품 14건 중 12건은 재활용지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관리 체계의 사각지대에서 비롯됩니다. 일회용 냅킨은 위생용품으로 분류돼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지만, 무늬가 인쇄된 장식용 냅킨은 공산품으로 분류돼 벤조페논 등에 대한 별도 관리 기준이 없는 실정입니다. 연구팀은 벤조페논 최고 검출 제품을 매일 1장씩 사용해도 인체노출허용량의 0.31% 수준이라며 당장 위해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장기적 노출에 대한 안전성 기준은 미비한 만큼, 식당에서 수저를 냅킨 위에 놓기보다 앞접시를 수저받침으로 활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2:42
냅킨이 입닦는건데 처음부터 유해물질 기준을 엄격히ㅠ제공해야 하는거 아닌가?
thumb-up
34
thumb-down
1
best 2
2026.9.13 22:42
식당부터 수저집 좀 씁시다. 손도 안씻고 뒤적거리는 수저통 참 볼때마다 불쾌합니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9.13 22:54
그냥 음식 나오면 수저 챙겨... 뭐 급하다고..
thumb-up
2
thumb-down
0
아시아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1:44
젓가락에 놓는건 안되고..입에 닦는건 되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14 02:47
그래도 더러운 탁자에그냥 놓는 것보단 낫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4 02:17
세상에 믿을만한것이 이렇게없나요?힘든세상~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3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15
그냥 두루마리가 나은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4 03:15
프라스틱 구자 쓰는 식당 모두 망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4 03:01
튀김을 저 위에 내놓는 유명 초밥집이 있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