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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전문가 150명 제주 집결…'한국기후위크' 출범으로 글로벌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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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1:28

기후테크 전문가 150명 제주 집결…'한국기후위크' 출범으로 글로벌 도약 나선다

간단 요약

카카오 임팩트재단과 소풍벤처스가 주최한 서밋에서 민·관·학 11개 기관이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027년 9월 첫 개최를 목표로 하는 '한국기후위크'를 통해 기후테크의 세계화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 임팩트재단과 소풍벤처스가 공동 주최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CTSS)’이 지난 2026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비롯해 투자·금융, 정부·공공기관, 기업, 연구·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해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올해 서밋은 ‘기후를 움직이는 인공지능(AI), AI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서밋 5주년을 맞아 민·관·학 11개 기관이 ‘한국기후위크(Korea Climate Week)’ 출범을 공동 선언하며 기후테크 생태계 확장을 위한 결속을 다졌습니다. 한국기후위크는 한국의 기후테크 기술을 세계와 연결하는 공동 플랫폼으로, 2027년 9월 첫 개최를 목표로 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행사 현장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세계 무대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주최 측인 카카오는 204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제주 오피스의 100% 재생에너지 전환과 데이터센터 안산의 태양광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도입 등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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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45
카카오가 해야할일은 인적분할이 아니라. 자율주행. 로봇기술. 스테이블. 국내 1위. 2위 싹쓸이한 엔터가 전부 카카오 본주에 있다는 것읗 알리고 가치인정받게 하는 것이다. 7개분기 연속 역대 최대실적을 갱신하고 2조 3천억 두나무 지분 대박난 돈이 카카오에 들어온 것을 알리는게 더 중요하다. 이미 Ai의 파생 효과로 이런 엄청난 실적이 나고있는걸 ai 성과 내야한다고 거짓말 하는것에 반박을 해야한다. 순수 ai로 실적을 내는 구조의 회사가 아님을 설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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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39
12월에 꼭 주가 1/5토막낸 경영진에 보란듯이 인적분할 반대표 던진다. 7개분기 연속 역대 최대실적에 세력과 짜서 주가 떨어뜨린게 아닌이상 절대 적자일때 주가 아래로 떨어뜨리는건 불가능하다. 회사는 왜 노조파업 끝난거 발표를 금요일 장 끝나고서야 발표해서 장중 급등을 막았나? 엄청난 호재들이 나올때마다 쉬쉬했나? 사람들은 완젼자율주행 택시 기술을 보유하고 로봇주차상용화 성공한 카카오 모빌리티가 카카오 본주에 있는지 조차 모른다. 애초에 회사가 이것만 제대로 알렸어도 자율주행. 로봇테마타고 진작에 주가는 20만원은 가있었을 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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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28
오너리스크. 업뎃사태로 주가 1/5토막낸 경영진. 심지어 증시 4배 오르는동안 그걸 방치하고 이제와서 인적분할 염치없이 통과시키려는 그들! 오너리스크 전 주가 10만위로 회복 시킬때까지 꿈도꾸지 마라. 증권사 ARS로 간단히 가입없이도 반대의사 표시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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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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