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미약품

#신동국

#배임

#횡령

#한양정밀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부자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9.15. 13:54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부자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간단 요약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이 지주사 최대 주주인 신동국 회장 부자를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신 회장 측은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이며 적법한 절차에 따른 거래였다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 전직 임원 3명이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그의 장남 신유섭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서울용산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11일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신 회장이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고발인들은 신 회장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한양정밀 법인 자금 약 4673억 원을 단기대여금 명목으로 인출한 뒤 반복적으로 상환하는 방식을 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2024년과 2025년에는 444억여 원을 인출해 개인 명의의 한미사이언스 주식 취득 대금으로 사용했으며, 2020년에는 영업이익의 수십 배에 달하는 1130억 원을 중간배당으로 수령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 회장 측은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모든 사안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되었으며 회사에 손해를 끼친 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이번 고발이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최대 주주를 압박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6:18
김승원 - 양수진. 민주당이 그렇게 좋아하는 특검해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15 06:40
멍청한 가족 갈등으로 인해 엉뚱한 놈이 이득을 보는구만. 그것도 창업자의 친구란 놈이... 죽써서 개 주게 생겼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5 06:26
김승원처럼 횡령사실 말하면 횡령사실 공표죄...
thumb-up
1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7:40
콩밥매는 ᆢ가즈아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7:34
오너일가를 악재 기사노출로 괴롭히더니 기술수출로 상한가ᆢㅎ ㅎ ᆢ전직 임원 및 오너일가 한미약품 뺏기면 안된다ᆢ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