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한동훈

#피의사실공표죄

#코로나19 신약

#기소유예

김승원, ‘신약 의혹’에 “피의사실공표죄 해당” 주장… 한동훈 “법 모르는 장관 호소인”

logo

뉴스보이

2026.09.15. 14:44

김승원, ‘신약 의혹’에 “피의사실공표죄 해당” 주장… 한동훈 “법 모르는 장관 호소인”

간단 요약

김 후보자는 자신의 기소유예 처분을 '쪼개기 기소'의 결과물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피의사실공표죄는 수사기관 공무원에게만 적용된다며 법리적 무지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현재 기소유예 상태인 자신의 처지를 언급하며, 이번 의혹이 검찰의 이른바 ‘쪼개기 기소’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자는 “저에 대한 피의사실을 말하는 것은 피의사실공표죄에 해당한다”며 의혹 제기에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검찰이 지난 2년 동안 11명의 검사를 동원해 통화 내역과 금융 계좌 등을 20여 차례나 조사하며 자신을 압박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즉각 반박에 나섰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발언을 공유하며 “피의사실공표죄는 수사기관 공무원에게만 적용되는 법”이라며 “법을 모르는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6:39
피의사실공표죄는 수사관에게만 적용된다는데, 저 사람 법을 아는 거 맞나요? 범죄자가 자수 하면 피의사실 공표죄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36
thumb-down
0
best 2
2026.9.15 03:52
명백한 팩트는 검찰수사결과 청탁 및 수뢰 약속이 있었고 서부지검은 기소의견으로 올렸다. 대검에서 이 범죄의 형이 벌금형이 없는 징역형인데 드러난 범죄사실만으로 현역 국개를 징역형 구형하는 것이 대한 고민이 있어 몇차례 지검, 대검 오가다 결국 탄핵정국에서 검찰총장이 바뀌며 최종 기소유예가 된 것이다 털어서 범죄가 안나와 기소를 못한 게 아니라 국개라는 신분이 고려되고 법이 중형만 내릴 수있게 된 헛점 거기에 더해 지휘부 교체 등의 사유로 기소유예된 것이다. 범 죄 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힐 수없다
thumb-up
30
thumb-down
0
best 3
2026.9.15 06:38
■■■■■■■■■■■■■■■■■■■■■■■■■■■■ 주가조작 무혐의 난 김건희를 재수사해서 감옥보낸게 이재명 아니냐...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놈이 주가조작 세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는 희대의 개코미디사건으로 남을 것임
thumb-up
27
thumb-down
0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5:54
한동훈을 증인신청하면 완죤 탈탈 털려 쪽박찰거라 증인을 한명도 부르지못하는 초라하고 비굴한 민주당
thumb-up
26
thumb-down
1
best 2
2026.9.15 06:06
그럼 피의자가 장관해보겠다고 청문회 나오는건 말이되고? 예전같았으면 의혹나오면 청문회 말도 못꺼내보고 낙마였어 그것도 단순히 언행같은걸로도 수도없이 낙마했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15 05:51
죄진 자가 나쁘냐 그걸 알린 자가 나쁘냐~~ 세상이 범죄자들이 득세하는 남조선이라 그런지 죄를 진자가 더 큰소릴 치고 있소야~~ 입 닫으시고 찟통 장관 노릇 충실히 하며 자자손손 떵떵 살개요~~^^
thumb-up
10
thumb-down
0
중앙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4:45
결국은 지 죄를 말하지 말라는거네. 그래서 이것들은 죄짓고도 큰소리 치면서 권력잡고 사는구나~ 에라이~ 추한 인간아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9.15 04:33
장관후보자라는 인간이 본인 청문회에 나와서 자기 죄 말하면 범죄라고 협박하는 꼬라지 참 가증스럽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의 장관자리가 범죄자도 협박하면서 꿰찰수 있는 뒷골목 양아치 행동대장 감투와 같게 되었는지 정말 참담하다. 대통령부터 장관 집권당의원 등이 범죄자 천국이 되었는지 후손들 부끄러워서 라도 다음. 선거부터는 기권하고 인증해서 창피라도 면해야 되겠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9.15 04:47
지스스로 지가 범죄저질렀다 자백한거네 근데 이런놈이 법무부장관? 진짜 말세다 야 너보니 조국이가 억울해하겠다 ㅎㅎ 좌파들은 다 똥밖에 없냐?
thumb-up
2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