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루이소체치매

#정석종

#박찬욱

#아밀로이드

#도파민

루이소체치매, 두 가지 진행 경로 확인…맞춤형 치료 길 열린다

logo

뉴스보이

2026.09.15. 15:20

루이소체치매, 두 가지 진행 경로 확인…맞춤형 치료 길 열린다

간단 요약

루이소체치매가 아밀로이드 축적과 도파민 퇴행 순서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이번 연구로 환자별 병리적 특성에 맞춘 치료와 임상시험 설계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루이소체치매는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치매로, 환시나 렘수면행동장애, 인지기능 변동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체 치매의 4~10%를 차지하는 이 질환의 진행 경로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정석종 교수와 연세대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박찬욱 교수 연구팀은 루이소체치매 환자 83명을 대상으로 아밀로이드 PET도파민 운송체 PET 영상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아밀로이드 축적과 도파민 신경계 퇴행 중 무엇이 먼저 시작되는지에 따라 질환의 진행 양상이 달라짐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브레인(Brain)’에 게재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이 환자마다 다른 증상과 경과를 이해하는 핵심 근거가 될 것이라며, 향후 환자의 병리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치매 환자가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번 성과는 정밀 의료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