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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김혼비 작가와 함께하는 ‘박물관에서 글쓰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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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15:30

국립중앙박물관, 김혼비 작가와 함께하는 ‘박물관에서 글쓰기’ 운영

간단 요약

10월 14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박물관 전시실에서 유물을 감상하고 글을 쓰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다음 달 에세이 작가 김혼비와 함께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박물관에서 글쓰기’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시실의 문화유산을 감상하고 감상을 나눈 뒤, 이를 글로 표현하는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다정소감’ 등을 집필한 김혼비 작가는 이번 과정에서 3주간 글쓰기 지도를 맡습니다. 프로그램은 10월 14일, 21일, 28일 총 3회에 걸쳐 야간 개장 시간인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교육플랫폼 ‘모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 신청자 중 15명을 선발해 10월 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이훤 작가, 올해 상반기 김금희 작가와 함께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박물관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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