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검찰

#명예훼손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노소영 측 변호사 檢 불기소에 항고

logo

뉴스보이

2026.09.15. 09:29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노소영 측 변호사 檢 불기소에 항고
실제 생활비 50배 왜곡 주장과 발언의 진실성 공방
1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동거인에게 1000억 원 넘게 썼다고 주장한 노소영 관장 측 대리인의 명예훼손 불기소 처분에 15일 항고함.
2
노 관장 측 대리인은 2023년 11월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최 회장이 동거인에게 1000억 원 넘게 썼다는 취지로 언론에 발언한 바 있음.
3
최 회장 측은 실제 생활비는 약 20억 원이며 노 관장 지급액 204억 원과 공익 기부금, 개인 자산을 합산해 50배 부풀렸다고 반박함.
4
앞서 검찰은 해당 발언에 일정 수준 근거가 있고 허위사실 인식 증거가 부족하다며 지난 9일 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을 내림.
5
이에 최 회장 측은 불기소 처분이 수치의 진실성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힘.
1000억 원 지출 발언 공방과 검찰 불기소 항고의 쟁점
down
1000억 원 지출 발언과 양측 주장의 차이는 무엇인가
down
검찰은 왜 변호사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는가
down
최태원 회장의 항고 이후 어떤 절차가 진행되는가
leftTalking
1000억 원 지출 발언과 양측 주장의 차이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대리인은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15년 이후 김희영 이사에게 쓴 돈이 1000억 원을 넘는다는 취지로 언론에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최태원 회장 측은 해당 주장 시점 기준으로 두 사람이 생활비에 쓴 돈은 약 20억 원에 불과해 50배 넘게 부풀려졌다고 반박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1000억 원 산정 내역에 자신이 수감 중이던 시기 노 관장을 위해 개설된 계좌에서 지출된 204억 원이 포함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어린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후원처에 낸 공익 기부금과 재산분할 대상인 단독 명의 주택 및 미술품까지 부당하게 합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노 관장과 대리인이 금융거래 내역을 통해 사실관계를 알고 있으면서도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가사소송법상 공개할 수 없는 재판 자료와 개인 금융 정보를 외부에 무단으로 공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leftTalking
검찰은 왜 변호사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는가
rightTalking
서울중앙지검은 노소영 관장 측 대리인의 발언에 일정 수준의 근거가 있고 허위 사실이라는 인식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최태원 회장 측이 대리인의 발언 내용을 완전히 뒤집을 만큼 충분한 반박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보았습니다.
수사 기관은 티앤씨재단 출연금 133억 원과 가족 이체액 및 주택 공사비 등을 관련 지출로 본 정황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법원이 별도 사건이나 이혼소송 항소심 등에서 관계 유지를 위한 지출 규모를 수백억 원대로 판단했던 점도 함께 고려되었습니다.
leftTalking
최태원 회장의 항고 이후 어떤 절차가 진행되는가
rightTalking
최태원 회장 측은 검찰의 처분이 발언 내용의 진실성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며 상급 검찰청인 서울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냈습니다. 검찰항고는 검사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하는 고소인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기할 수 있는 불복 절차입니다.
서울고등검찰청은 기존 수사 기록을 면밀히 검토해 항고를 기각하거나 재기수사 또는 직접 공소제기를 명령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울고등검찰청에서 항고가 기각될 경우 최 회장 측은 10일 이내에 서울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내어 법원의 판단을 다시 구할 수 있습니다.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검찰

#명예훼손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26
불륜남이 당당허내 말세다
thumb-up
82
thumb-down
13
best 2
2026.9.15 00:21
쪼잔한 놈
thumb-up
29
thumb-down
4
best 3
2026.9.15 00:35
ㅉㅉ 그냥 줘라 찌질해보임
thumb-up
26
thumb-down
3
조선비즈
27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24
와...최악.자녀 셋 낳고 부모 봉양하고 상까지 치른 조강지처에게 사람이 할 짓인가.
thumb-up
53
thumb-down
9
best 2
2026.9.15 00:09
찌질하다 수십년 산 주인인데 화끈하게 주고 끝내지
thumb-up
45
thumb-down
8
best 3
2026.9.15 00:11
훼손될 명예가 있나
thumb-up
29
thumb-down
3
세계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06
정말 괜찮은 여자는 그런식으로 남의 가정을 파괴하진 않는다.
thumb-up
64
thumb-down
0
best 2
2026.9.14 23:58
조강지처 버린 최태원이 지금은 괜찮게보이지만 가정이나 사업이나 곤욕을 치르지 싶으다. 자기 자식 마누라 다 버리고 남의 자식 마누라 빼았아 좋다고 사는 미찐 뻐꾸기도 아니고......옛말에 조강지처 버린 넘 잘되는거 못봤다 하데.
thumb-up
54
thumb-down
0
best 3
2026.9.15 00:12
항고할 돈이 있으면 와이프 줄 돈이나 줘라
thumb-up
5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