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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 18일 워싱턴 회담…대미 투자와 안보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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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4:59

한미 외교장관 18일 워싱턴 회담…대미 투자와 안보 현안 논의

간단 요약

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한미 외교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핵잠수함 도입과 전작권 전환 등 주요 안보 현안의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17일 워싱턴 D.C.로 출국해 18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발표와 맞물려 한미 관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 양국은 약 223억 달러(약 30조 원) 규모의 텍사스주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포함해, 전체 3500억 달러(약 473조 원)에 달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구체적 내용을 조율 중입니다. 이를 기점으로 핵추진잠수함 도입,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등 그간 미뤄졌던 안보 현안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국방 분야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제29차 통합국방협의체(KIDD)가 열립니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조지 르무어 미국 전쟁부 동아시아부차관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해 연합방위태세와 조선 협력을 논의합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각서에 따라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업체가 미국 조선산업에 투자할 경우 본국에서 초기 최대 2척을 건조할 수 있게 된 점도 주요 의제입니다. 한편, 정부는 17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이 예상됨에 따라, 조 장관은 이번 워싱턴 방문을 통해 유엔총회 계기 한미 정상 간 약식 대면을 위한 사전 조율에도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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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18
조현씨 혼나러 가겠네요ㅋㅋㅋ발걸음이 무거우실듯ㅋㅋㅋ 정성호씨처럼 사퇴하세요~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셔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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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45
미국이 진정 바라는것은 무엇일까 미국도 군사무기 열세로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하기어렵다는것을 잘알고 있을텐데 꼭 한국을 지명한 이유는 한국이 파병을 거부할것을 예상하고 파병반대를 핑계로 주한미군 철수의 명분을 얻는것도 미국의 입장에서 이득이되는 장사입니다 전쟁의 패인을 동맹국들의 무관심으로 돌리고 주한미군도 철수하는 일거양득의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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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00
주러대사 시절 힘의 외교를 배운 위성락 안보실장이 담당자가 되야지 경제무역통상과 의전행사가 주된 업무인 외교부가 이란전 파병의 미국측 창구 카운터 파트너가 된다는건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파병 안하겠다는 의도에 더 가까운거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 이참에 미국 의존과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국방해도 좋기는 한데 대형 군수함이랑 p8 신형 초계기가 가서 국위선양 작전능력을 과시해도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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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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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25
미군이 625때 38000명 전사했다는 것만 알아도 저짓 못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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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14
남의나라 침략전쟁에 왠 참전? 대통령이라도 그런권한을 누가 주었나 누구를위한 무엇을위한 파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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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46
광화문에 성조기 흔드는 틀극기들 총알받이로 파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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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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