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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등 현장체험학습 실시율 26% 급감…교육청 18억 투입해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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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18

서울 초등 현장체험학습 실시율 26% 급감…교육청 18억 투입해 지원 확대

간단 요약

서울 초등 비숙박형 체험학습 실시율이 26%로 급감하며 현장 기피 현상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18억 원의 추경을 투입하고 교사 면책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초등학교의 비숙박형 현장체험학습 실시율이 올해 26%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2024년 79%, 지난해 51%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로, 현장체험학습 기피 현상이 심각해진 결과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보조인력 지원에 6억 4000만 원, 체험버스 무상 지원에 4억 8000만 원을 배정했습니다. 또한 학급소풍 및 특색캠프에 3억 3000만 원, 사전답사 교통비 1억 7000만 원, 체험비 1억 4000만 원, 사전점검 및 긴급지원 시스템 구축에 4500만 원을 각각 투입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낮출 계획입니다. 교사들의 법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됩니다. 교육청은 학교안전법 개정을 추진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사가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고, 교육청 소송 책임제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5일 번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인력들을 격려하며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교육원 5개 분원을 활용한 학급소풍을 확대해 학생 9705명이 무료 캠프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며, 내년 하반기에는 AI 챗봇 서비스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디지털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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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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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2
돈이 없어서 현장체험학습 안 가는 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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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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