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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석 달 앞…조종사 노조 '합병서열 합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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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11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석 달 앞…조종사 노조 '합병서열 합의' 촉구

간단 요약

12월 17일 통합 출범을 앞두고 조종사 합병서열과 임금 문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일방적인 서열 결정을 반대하며 노동쟁의 조정 신청과 함께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이 오는 12월 17일로 다가왔습니다. 사측은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OZ 편명을 대한항공의 KE 편명으로 순차 변경하는 등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종사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핵심은 합병서열입니다. 대한항공은 민간 경력 조종사 채용 시 1000시간의 비행경력을 요구한 반면, 아시아나항공은 300시간을 기준으로 해왔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일방적으로 서열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며 노사 합의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임금과 근무 환경을 둘러싼 이견도 큽니다. 임금 인상률에 대해 노조는 3.3%, 사측은 2.7%를 제시해 0.6%포인트의 격차를 보입니다. 특히 기장과 부기장 간 연간 약 3000만 원의 임금 격차가 있어 서열 문제는 조종사들에게 민감한 사안입니다. 또한 러시아 공역 폐쇄로 유럽 노선 비행시간이 늘었음에도 휴식 기준은 그대로라는 점도 노조가 지적하는 안전 이슈입니다. 문형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은 회사의 인사정책을 신뢰할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고,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집회를 열어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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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53
참 할일없다ㅋㅋ 결국 지 짬밥이 높다 싸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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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32
묵묵히 일한 사람들이 왜 다 양보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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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13
원래 더 많이 가지고 누리는 사람들 요구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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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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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5:11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회사가 성장해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데 기여했더니, 피인수 회사 직원들의 근속연수는 모두 인정해주고 오히려 먼저 승진시켜준다고 합니다. 회사 규정에 명시된 내용임에도 이제 와서 이 부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니, 기존 직원들은 받아들이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과연 공정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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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6:02
미쳤다ᆢ진짜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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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34
현기가 쌍용을 먹었다치자. 쌍용과장이 현기과장이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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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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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31
묵묵히 일한 사람들이 왜 다 양보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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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1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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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49
대한항공조종사사들도 갑질이냐..갑질땅회사에 살다보니 몸에 배였군..통합하기로했으면 입사한 날짜순으로 순서를 정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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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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