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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 "풍산 장안읍 이전 중단하라…주민 수용성 확보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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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14

우성빈 기장군수 "풍산 장안읍 이전 중단하라…주민 수용성 확보가 우선"

간단 요약

우성빈 기장군수가 풍산 부산사업장의 장안읍 이전을 강력히 반대하며 절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군은 이전 강행 시 충분한 보상과 발전 청사진을 제시할 것을 부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풍산 부산사업장의 기장군 장안읍 이전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 2월 19일 부산시와 풍산, 부산도시공사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본격화됐습니다. 이후 지난 7월 초 부산시가 오리제2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를 풍산으로 변경 신청하며 이전 절차가 구체화하는 모양새입니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전 절차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우 군수는 전임 시정에서 사업이 확정 단계까지 진행돼 돌이키기 어려운 상황임을 인정하면서도,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적 추진은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이전을 막기 위한 모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강행 시 기장군에 상응하는 확실한 반대급부를 확보하고 군민 이익 극대화에 집중하겠다는 3대 대응 원칙을 밝혔습니다. 우 군수는 부산시를 향해 피해 최소화 대책과 발전 청사진을 제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그는 부산시와 풍산이 기장군민을 진심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보상안과 미래 발전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군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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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11
풍산이 혐오시설이냐? 사업장 가면 근로자 가서 상권 살고 세수 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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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5 09:24
산이랑 벌레밖에 없는 장안에 풍산이 들어가준다는데 고맙습니다 절을 하지 못할망정 제동걸고 자빠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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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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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5 09:16
뭐하냐 정신챙겨라 부산도.미래 발전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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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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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46
역시 똑부러지시네요. 기장군이 무슨 부산폐기물 처리군인가요? 다들 싫어라하는거 기장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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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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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43
경북으로 가세요 배가 불러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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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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