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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경자유전 아닌 경자유죄"…국민의힘, 농지 전수조사 중단 및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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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06

장동혁 "경자유전 아닌 경자유죄"…국민의힘, 농지 전수조사 중단 및 개선 촉구

간단 요약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농민을 투기꾼으로 몰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조사 중단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고령 농민의 현실을 고려해 농지은행 매입 예산을 5천억 원 증액하고 5대 개선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경자유전이 아니라 경자유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가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평생 땅을 일궈온 고령 농민들을 투기꾼으로 몰고 있다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조사 중단과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농업 경영주의 절반 이상이 70세를 넘었고, 40세 이하 젊은 농업인은 2.7%에 불과합니다. 임차농 비중이 45%에 달하는 농촌 현실에서 드론까지 동원한 단속과 1,500만 원으로 10배 상향된 신고보상금은 농민들에게 큰 압박이 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사를 피하려 나무를 심거나 호박 덩굴로 땅을 덮는 등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임이자 정책위의장을 중심으로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한 '5대 원칙'을 정부에 제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현장 조사 기준의 통일, 고령·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에 대한 처분 유예, 처분 명령 전 농지은행 매입 등입니다. 또한, 고령농의 은퇴와 청년농의 농지 확보를 돕기 위해 내년도 농지은행 매입 예산을 기존 8,868억 원에서 5,000억 원 증액한 1조 3,868억 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역 농협 등에서는 농지 거래 위축과 가격 하락이 농민의 노후 자금은 물론, 농지를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금융권의 재무건전성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장 대표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여야 대표 회담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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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0
범죄자 한놈때문에 나라가 개판오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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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04
이재명실책 1.부동산세재개혁 2.농지전수조사 3.인사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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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9:16
지지율 떨어지고, 추석 민심 겁나니 고작 생각한게 기자회견??? 어차피 정해진 질문만 받을 거고 불리한 질문하는 언론사는 막을거면서 ㅋㅋㅋㅋ 국민들 시선 돌리기용에 안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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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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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7:59
찢 정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인가? 지금이 어느때인데 농지조사를 하고 결국, 강제매각하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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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0:41
국민의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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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48
농지가격은 법으로 눌러 거래 절벽만들고 고령화로 단절된 토지를 똥값으로 줍줍하여 국유화하겠다는 거구나~~~ 사유재산침해 사회주의적인발상이구만 국가가 사려면 농민이 납득가능한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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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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