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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경찰 간부인데"…부모 팔아 코인 투자 사기 친 20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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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7:40

"우리 아빠가 경찰 간부인데"…부모 팔아 코인 투자 사기 친 20대 수사

간단 요약

현직 경찰 고위간부의 아들인 20대 B씨가 지인 2명을 상대로 2억 2천만 원 규모의 코인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아버지의 신분을 내세워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재 인천지검 부천지청에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직 경찰 고위간부의 아들이 아버지의 신분을 내세워 지인들에게 코인 투자를 권유하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대인 피의자 B씨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지인 2명에게 접근해 특정 코인 회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총 2억 2천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받은 돈 중 일부만 변제하고 나머지는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건은 김포경찰서가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벌인 뒤 지난해 7월 검찰에 송치했으며, 현재는 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피의자의 부친인 경찰 고위간부 A씨는 과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당시 부실 수사와 외압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최근까지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A씨가 아들의 범행과 관련해 피해자들로부터 직접 변제 요구를 받았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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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26
하아~ 또 전라도 ㅠ 대체 왜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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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09
현직경찰 간부와는 아무상관이 없어요 기자님 사기친 아들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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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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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8:54
나라꼬라지 총체적 난국, 공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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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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