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국민의힘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레임덕

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 급행열차"

logo

뉴스보이

2026.09.15. 10:46

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 급행열차"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의 자료 제출 거부와 각종 의혹을 이유로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임명을 강행할 경우 지지율 30%대 레임덕이 20%대 데드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부적격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법사위 의결로 요구한 공통 자료 376건 가운데 243건이 미제출 또는 일부 미제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 규명을 위해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을 신청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전원 거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를 둘러싼 위장전입, 음주운전, 치정 로비, 주가 조작 등 의혹이 엽기적이라며 법무부 장관으로서 부적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소영 후보자에 대해서도 노란봉투법을 옹호해온 반기업 인사라며 중소기업 담당 부처 장관으로 부적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인사청문회 대상자들의 임명을 강행할 경우, 현재 30%대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20%대인 '데드덕' 상태로 추락할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2:02
이재명 탄핵갑시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9.15 02:09
이미 이재명이 레임덕은 왔다.. 지지율 20%초반까지 떨어져야 정신차릴듯..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15 02:09
청문회 나온 김승원 꼬라지보니 넘 가증스럽다 저게 바로 범죄자의 속성인가 후안무치한 것 울먹이며 여론호도하는 꼴이 가관이다
thumb-up
7
thumb-down
0
노컷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3:31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면서 뭐가 캥기고 뒤가 구려서 왜 43명 증인신청을 0명으로 거부하나??? 이미 김승원이 범죄자임을 고백한거다. 증인없는 청문회 집어치우고 특검가자~!!!!!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15 02:05
뻔뻔하다인정하는것은하나도없네너같은인간은정치에서영원히,ㅚ출돼야법치가다시살아난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9.15 02:08
그래 그렇게 해봐라~ 한동훈 의원이 여기까지 예상 못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개승원이 오빠 장관 강행시키고 잡범 수괴 찢점명이 탄핵 가자!!!
thumb-up
6
thumb-down
2
뉴시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1:41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하는 일이 뭐냐~~ 부동산 주식 경제전반 전부 개판 치교도 저런 되먹지 못한 놈들을 임명하지 못해 안달이나하고 차라리 고꾸라 져라~~ 역대 이런 정부 첨본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9.15 01:31
지지율이 인기투표가 되어선 안되지만. 현재 지지율은 인사및 세금정책등으로 인해. 추석이후 10프로때까지도 떨어질 가능성이 농후해 보임.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15 01:54
지들 맘대로 꼴리는데로 하게 내버려두자 어디까지 객기 부리나보자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