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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12·3은 명백한 내란…사관학교 통합 개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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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1:34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12·3은 명백한 내란…사관학교 통합 개혁 추진"

간단 요약

12·3 비상계엄을 명백한 내란으로 규정하고 당시 최고 계급자로서 국민께 사과했습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군 합동성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명백한 내란"으로 규정했습니다. 당시 육군 4성 장군이자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으로 재직했던 강 후보자는 군이 헌정질서를 훼손한 점에 대해 "최고 계급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군 교육 개혁의 핵심으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통합 교육은 필요하다"며 전시작전권 전환을 위한 여건도 상당 부분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각군 영관급 장교 교육기관인 육·해·공군 대학의 통합 운영을 통해 군의 합동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입장이 모호하다고 질의하자, 강 후보자는 취임 후 합동성 강화 방안을 더 깊이 고민해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역임한 경력을 언급하며 중동 정세에 대한 이해도를 강조한 강 후보자는 호르무즈 파병 문제에 대해서는 국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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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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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2
육사출신 강신철이가 변절되도 한참변절됬네 지가 젊음의꿈을품고 동고동락했던 모교를 없앤다고 그러는데 뭐 통합 필요하다고? 참 권력의 욕망이 본인이 자라온 인생길도 내 팽게치네 왜들이리 비상식의 변절자로 변해가고 있을까? 참 이정권 오래못가겠다 여기저기 문제가 발생하니 그렇다고 대통령 리더쉽도 깡통이고 참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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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0
이자도 하는꼴 보니 찢가 후장 빠는 소리나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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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5
방위병 출신 안규백아 !국방부장관에 방위병출신 이라고 비난해서 미안하다 강신철은 육사출신인데도 너보다 가족비리와 군인정신 상태가 너보다 형편없다 이러다가 대한민국 국토방위와 국가안위가 걱정이다 . 이게 다 이재명이가 나라를 망해 먹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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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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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30
주적이 두려워하는 장관 옛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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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6
일가족이 철거민에게 돌아갈 아파트를 특수 작전으로 획득한 혁혁한 전공이 있으므로 차라리 국토부장관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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