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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김승원 후보자 임명 촉구…청문회서 새로운 결격 사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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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3:35

김의겸, 김승원 후보자 임명 촉구…청문회서 새로운 결격 사유 없었다

간단 요약

김의겸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새로운 결격 사유를 드러내지 않았다며 임명을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된 '문과 발언'은 옹호하면서 9월 17일~18일 사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기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두고 "새로운 결격 사유가 드러나지 않았다"며 임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후보자가 기존 언론 보도보다 훨씬 차분하고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러한 태도가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갔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가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민원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식약처장 비서가 검찰 조사에서 후보자를 지목했다는 보도에 대해 대응했습니다. 또한 후보자가 민주당 의원들에게만 38쪽 분량의 예상 질의답변서를 배포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후보자가 청문회 중 치료제 성능 질문에 "문과라서 모른다"고 답한 것에 대해 김 의원은 "책임 회피성으로 들릴 수 있다"면서도 "이과라고 다 아는 것은 아니다"라며 옹호했습니다. 일각의 '맹탕 청문회' 평가에는 "예고편보다 자극적이지 않았을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김 의원은 본회의 일정 등을 고려해 오는 2026년 9월 17일에서 18일 사이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여당 간사인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과 합의를 통해 원만히 처리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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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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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8
세상에 그런 답변이 어데 있나요? 문과출신이고 자기가 신약관련 전문지식이 없으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식약처 담당직원과도 면담을 갖고 현황을 파악한 뒤 식약처장에게 연락하거나 처리를 하는 게 상식아닌가요? 국민건강에 직결되는 걸 애인인 지 뭔지 모를 여자의 부탁만 갖고 청탁처리를 하나요? 상식이하이고 국가요직을 맡으면 큰일을 낼 사람입니다. 사퇴하는 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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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49
임명하고 죄명이와 동시에 탄핵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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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47
임명했음 좋겠다 조국이 처럼 탈탈 먼지까지 털어 버리게 두 달도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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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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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1
김의겸 의원님과 서영교 의원님 한테만 와 닿은듯 합니다.국민들은 전혀 와 닿지 않았구요. 임명하면 광화문에서 촛불 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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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57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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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22
김의겸 또 시작인가? 헛발질 고수. 이런 사람이 기자출신이고 국회의원이라니 요즘 잠잠하더니 민주당 또 표 깎아먹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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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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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57
의겸이가 두둔하는거보니 임명하면 정권 나락 가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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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32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갔네ㅋㅋ쉴드칠걸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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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51
탈영의혹 방위출신 국방장관 다음은 청탁오빠 기소유예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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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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