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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후보자, 시세차익 의혹 부인하며 실거주 목적 주택 매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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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3:55

홍지선 후보자, 시세차익 의혹 부인하며 실거주 목적 주택 매입 강조

간단 요약

홍 후보자는 20년 무주택 전세 생활을 마치고 실거주를 위해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주택 매입 자금 조달을 두고 여야 의원 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불거진 주택 매입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홍 후보자는 30년 공직 생활 중 20년을 무주택 전세로 거주했으며, 잦은 이사로 인한 고충을 겪다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2025년 5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구로구 신도림 태영아파트를 10억 5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기관 대출 3억 6700만 원과 모친으로부터 빌린 1억 7000만 원 등 총 5억 3700만 원의 부채를 활용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는 사금융' 발언을 두고 여야의 대립이 나타났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정부 정책 비판의 근거로 삼았으나,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후보자를 시세차익 목적으로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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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33
국민들도 그렇게 살았어. 근데 그건 악마라며 적폐라며. 왜 니들은 하고 국민은 하면 안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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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37
다 그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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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40
그니까, 무주택자던 유주택자던, 자유롭게 대출받아서 집사고 팔고 그라믄 되잖아요. 당신 10억에 샀다는데, 집값 좀 잡는 차원에서 언능 한 오억에 내놔요..그럼 그동네 집값 좀 떨어질테니..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당신도 그러면서 왜 자꾸 유주택자 다주택자들 죄인취급하며, 세금으로 괴롭히면서, 표만 살려고 하는 민주당 정책이 맞는 듯이 출세만 할라고, 소신 표현도 못하는 양반들이 무슨 니랏일을 하겠다고 청문회 자리에 나옵니까 뻔뻔하개.. 내로남불도 낯짝이 있어야 할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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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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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59
본인은 전세로 자산 축적... 서민들은 축적할 수 있는 전세 없애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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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7
아 그런데 국민들은 기본주택, 임대주택 살라고? 니들의 기 기본주택은 대체 누구머리에서 나오는거냐? 그냥 멀쩡한 집 무주택자들이 살 수 있게 공급 많이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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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45
정부는 다주택자, 청와대는 초고가주택, 너는 영끌투기, 고위공직자 대부분 비거주 1주택자! 니들은 다 하잖아! 자본주의에서는 자연스러운 개인선택인거고! 왜 갈라치기 하고 세금때려서 시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결국 문제는 정부가 꾸준히 주택공급을 안한게 문젠데! 니들은 죽창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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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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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00
무주택으로 그렇게 오래 살았는데 무슨 주택공급을 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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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4
경기북부 반환 미군부대 개발하여 주택난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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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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