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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 미디어 '시대' 10월 15일 창간…GDP 7만달러 토대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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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1:42

숙의 미디어 '시대' 10월 15일 창간…GDP 7만달러 토대 놓는다

간단 요약

동행미디어 시대가 갈등을 넘어 해법을 찾는 숙의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종이신문을 발행합니다.

1인당 GDP 7만달러 시대를 향한 국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행미디어 시대가 오는 2026년 10월 15일 종이신문을 창간합니다. 오병상 시대 대표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발행 설명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기업 홍보 임원과 각계 인사 22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미디어의 출발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홍선근 시대 회장은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1인당 GDP 7만 달러 시대를 향한 국가 발전의 토대를 놓는 언론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단순히 갈등과 대립을 전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깊이 있는 취재와 탐색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숙의 미디어'로서 새로운 저널리즘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시대는 지난 2월 머니S에서 제호를 변경한 이후 논설위원실과 사회부를 신설하며 조직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지난해 3월 도메인(sidae.com)을 확보하며 숙의 미디어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지 1년여 만에 종이신문 발행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창간을 앞두고 열린 특강에서 이준환 서울대 교수는 AI 시대 언론의 경쟁력으로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정보가 무한해진 시대에 언론의 존재 이유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정보 판별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시대가 지향하는 숙의 저널리즘의 가치를 뒷받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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