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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제840조 제6호

현관 비번 몰래 바꿨더니 남편이 다시 알려줘… 시어머니 간섭에 이혼 고민하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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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4:27

현관 비번 몰래 바꿨더니 남편이 다시 알려줘… 시어머니 간섭에 이혼 고민하는 아내

간단 요약

연락 없이 집을 드나드는 시어머니의 간섭과 이를 방관하는 남편 때문에 아내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부 관계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되었다면 민법 제840조 제6호를 근거로 이혼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 6년 차인 A씨는 네 살 된 딸을 키우며 시어머니의 지나친 간섭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연애 시절 아내를 1순위로 챙기던 남편은 결혼 후 시어머니 중심으로 태도가 바뀌었고, 부부 사이의 갈등을 방치하거나 오히려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갈등의 정점은 도어락 비밀번호 사건이었습니다. 참다못한 A씨가 시어머니 몰래 비밀번호를 바꿨지만, 며칠 뒤 시어머니가 아무렇지 않게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남편이 아내의 동의 없이 새로 바뀐 비밀번호를 시어머니에게 다시 알려준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아이의 식단과 수면 시간, 클래식 음악 청취까지 육아 방식 전반에 간섭하며, 아내가 직장 생활을 한다는 이유로 아이의 건강 문제까지 탓했습니다. A씨는 더 이상 참기 어렵다며 이혼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임형창 변호사는 시어머니의 간섭과 남편의 방관이 상당 기간 반복되어 부부 관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악화됐다면, 민법 제840조 제6호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주장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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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2:55
남편 짐 싸서 시집으로 보내 비번을 바꿨는데 어떻게 알겠어 남편이 가르쳐 준거지 참 서로 간의 예의 좀 지키자 난 딸데 집이 바로 옆 단지지만 미리 연락없이는 절대 안 간다 오라고 할 때만 가는 게 정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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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08
시댁에 불쑥 애데리고 가서 똑같이 한달만 하면 백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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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15
니 자식이 난중 엄마인 니를 팽개치고 남편이나 아내만 챙기면 편모 비슷한 이혼녀인 니는 서운해 마세여 ~자식 집에 아예 갈 생각 하지말고 ᆢ님이 지금 바라는걸 니 자식이 잘 할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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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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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42
에효~ 시모가 자식 인생 다 망치네 그래서 이혼당하면 좋겠수??? 남자도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니 아무리 부모라도 함부로 찾아 가면 안 된다 사전에 허락을 받고 대기표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야지 ㅉㅉ 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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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42
어머니 제발 참아라...결혼 시켰으면 아들은 사돈급이다,,,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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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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