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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K컬처와 손잡고 글로벌 IP 사업 거점으로 한국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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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4:23

디즈니, K컬처와 손잡고 글로벌 IP 사업 거점으로 한국 낙점

간단 요약

K팝과 디즈니 IP를 결합해 전 세계 팬덤을 공략하는 새로운 소비재 사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카카오엔터와 ‘K컬처 펀드’를 조성하고, SM엔터와 마블 협업 등 10여 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16일 ‘디즈니코리아 프랜차이즈 쇼케이스 2027’을 열고 한국을 글로벌 IP 사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는 K팝, K헤리티지, K팬덤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삼아 한국 문화와 디즈니 IP를 결합한 소비재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현진 디즈니코리아 소비재사업부 총괄은 K팝과 디즈니의 강력한 세계관을 결합해 기존에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K컬처 펀드’를 조성해 중장기적으로 10여 개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SM엔터테인먼트와는 마블 IP를 활용한 전략적 협업에 나섭니다. 디즈니 소비재사업부는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약 630억달러(약 87조원) 규모의 리테일 사업을 전개 중입니다. 특히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다 시청 상위 15개 시리즈 중 9개가 한국 작품일 만큼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이 입증된 점이 이번 전략의 배경이 됐습니다. 단기적으로는 10월 ‘디즈니런’과 ‘마블런’을 K팝 공연과 결합한 팬덤 축제로 확장하고, 11월에는 드라마 ‘재혼황후’에 디즈니 세계관을 입힌 굿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디즈니는 향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파트너사의 상품 기획부터 해외 확장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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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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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5:35
와우..영원한 디즈니 어렸을때부터 꿈의 상상의나라 어른되어도 디즈니말만들어도 뭉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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