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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직원 출산 8월 벌써 92명…'저출생과 전쟁'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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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9:49

경북도청 직원 출산 8월 벌써 92명…'저출생과 전쟁' 효과 톡톡

간단 요약

출산 축하 포인트인사 가산점 등 파격적인 지원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아이 동반 사무실 운영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직장 문화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2024년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도청 내부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도적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결과, 직원들의 출산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실제로 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 수는 2023년 50명에서 2024년 79명, 2025년 87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는 8월 말 기준으로 이미 92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과 인사상 혜택이 뒷받침된 결과입니다. 경북도는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첫째 100만 원, 둘째 300만 원, 셋째 이상 500만 원의 축하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무성적평정 시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점의 가산점을 부여해 출산과 육아가 인사상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무 여건 개선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직원을 위해 청사 내 '아이 동반 사무실'을 운영하고 유연근무를 지원하는 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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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15
출산 가산점 미혼들 역차별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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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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